은주씨 사인멋져요. 배개에 폭 싸인 느낌 좋아요. 나도 사랑받고 싶어져요. 애기 부럽다.ㅎㅎㅎ
하하.. 아기자 아직 잘 못앉아있어서 베개로 받쳐주신 건가요? 저도 이런적 있는데. 아 그립다.. 그때가...
아들은 2살이구요. 베개만 보면 가만 있질 못해요. 배게로 동굴같이 만들어서 그 안에 들어가 있다 먹을때 살짝 나온 모습이네요.어서, 개인 소개 해야겠어요.
Note: Only a member of this blog may post a comment.
은주씨 사인멋져요. 배개에 폭 싸인 느낌 좋아요. 나도 사랑받고 싶어져요. 애기 부럽다.ㅎㅎㅎ
ReplyDelete하하.. 아기자 아직 잘 못앉아있어서 베개로 받쳐주신 건가요? 저도 이런적 있는데. 아 그립다.. 그때가...
ReplyDelete아들은 2살이구요. 베개만 보면 가만 있질 못해요. 배게로 동굴같이 만들어서 그 안에 들어가 있다 먹을때 살짝 나온 모습이네요.
ReplyDelete어서, 개인 소개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