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3.2020

The Snowy Day



드디어 오랜만에 개인작업을 올려보네요.열심히 간단한 gif 파일을 만들었는데 이것과 보통파일을두 페이지에 나누어 인스타그램에 어찌 올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연말이 되시길 빕니다!!

12.12.2020

자유시간

 오늘 자유시간에 뭘 할까... 하다

주위에 있는 스케이트보드 공원에 가서 스케치 했어요. 

너무 오랫공안 그림을 안 그려서 인지

한번 나가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요.

아주 추웠는데 큰 쉐터에 손까지 감싸고 마운틴 바이크를 타는 사람이 나타나자

매력적이라서 그리고 싶은.. 가슴이 막 뛰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10분 쯤 타더니 배낭을 매고 가버렸어요 (중간 스케치).

붙잡고 싶었어요 ㅜ ㅜ .




12.09.2020

미로찾기 책 작업.

 오랫만에 들러서 글 남겨요. 잊지 않으셨기를... ^^;;  아직 작업중이기는 하지만.. 요즘 개인적으로 만들고있는 미로찾기 책 작업 공유 할께요. 많이 부족하지만...  목표가 100개 미로찾기로 채우는 것인데, 양이 너무 많다 보니 계속 그리기만 하고...재미있는지 재미없는지도 감을 잃어가는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은 100개를 다 그리고,  한번 수정을 거치면서 재밌는 요소를 더 넣어보려구요. ( 현재 60개 째 작업중이구요) 

예전에는 그림을 그려서 성과를 내고싶고, 돈도 많이 벌고싶고 등등... 의 목적이 컸는데, 차츰 바뀌는것같아요.   아이들 돌보고 결혼생활이 지속되면서 ( ㅎㅎ) 뭔가 말 못한 마음속 복잡한 감정들을 품고 사는 기분인데,  그림을 그릴때는 형태 색감 등으로 내 감정을 담을수 있잖아요. 그 순간이 좋은것같아요. 

모두 가족들과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12.07.2020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다들 바쁘시죠? 저는 여전합니다. 민규는 6살이 되었고, 회사는 잘 다니고 있구요. 은퇴가 언제가 될지....하면서 잘 다니고 있고, 쿼런틴과 함께 가족들과 엉겨서 잘 지내고 있어요. 이번해는 그냥 조용히 지낸거 같아요.

아빠가 돌아가셔서, 가슴
아픈 한해였기도 하네요. 무사히 한국에 가서 장례식도 잘 치르고 왔습니다. 여러분들 어찌 지내시는 궁금해요. 가끔 아주 가끔씩 소식 전해주세요. 다함께 페어 나가는 날을 기대하면서... ^^ 남은 년말 따뜻하게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