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2021

추억

 


계속 주말까지 회사일로 그림을 그려서 그런지 막상 쉬는 시간이 되면 그림을 잘 않그리게 되네요.아니면 계속 집에만 있으니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햇볕을 쬐어 본지 너무 오래됐어요. 봄이 되어 꽃이 피면 좀 더 영감을 받을 수 있겠죠ㅎ 

2.11.2021

그림그리기 귀챦은데...

그림그리기 귀챦은데, 뭔가 그리고는 싶고, 몸은 아프고, 눈은 침침하고...... 짜증나니까 먹는걸로 풀고....

새벽에 그림그리기하는게 습관이 들어서, 아예 잠을 못자고 있어요. ^^ 새벽에 그림그리는거 좋은거 아닌가요? 하시겠지만, 낮에 해롱해롱 되고 엄청 피곤해요. 그래서, 잠자리에서 스크린 보는걸 끊었더니, 그림을 안그리고 있어요. ㅆ_ㅆ  잠이 안와서, 원인 검색을 하니, 햇볓을 쬐어 주어야 한다네요.  그림그리기는 점점 귀챦아지고, 낙서같은 그림만 그리고 있어요. 빨리 이 정체기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운동하고 건강식 챙겨 먹고, 햇빛쐬고 이래야 겠죠? 은주씨가 그림을 계속 올려주셔서 힘내서 저도 그리고 있어요. 감사해요.

<

2.10.2021

17년 전

모두 해피 발렌타인 데이요!

2.07.2021

달팽이 사랑

조카를 위해서 그렸어요. 달은이였는데 5년 정도 살았데요. 엄청 커져서 이름 부르면 알아 듣고 응답했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