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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2017
http://www.womenwhodraw.com/
안녕하세요. 오늘 우리 아이 프리스쿨 등록한다고 7시 반부터 9시까지 줄서서 등록하고 왔네요. 학부형이 이런건가요? 너무 새벽에 , 아이 깰까봐 서둘러 나오느라고, 남편 신발을 신고 나와서 민망해요. 흑흑. 나중에 신발 사진 보여드리죠. 헤헤.
http://www.womenwhodraw.com/
어제 우연히 들어간 웹사이트에 제 링크가 앞에 떳네요. 여기 공짜로 등록할수 있어요. 어서들 등록하세요.
요즘 그림 그리기 완전 접고 있어서, 정모도 못하고 있습니다. 심심하신 분들 카톡방으로 대화해 주세요. 저는 시어머니께서 오셔서, 당분간 살림에 올인해야 할것 같습니다. 캬캬캬... 원래 인생은 내뜻대로 되지 않는건가봐요.
2.17.2017
우리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나눌수 있는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리나라 대전에 60년된 지역 빵집이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좌판에 놓고 팔기 시작하셨다는데, 빵이 하루에 60개 팔리면, 90개 만들어서, 30개를 가난한 분들에게 나눠주셨다고 합니다. 한번은 불이 나서 망하뻔하셨는데, 지역 주민들이 줄을서고 와서 빵을 팔아주셔서, 계속 이어나아갈 수 있었다고 하네요.
우리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나눌수 있는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아티스트들에게 하도 탤런트 기부... 이런 공짜로 일하는것을 당연히 요구하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우리노동의 댓가를 값싸게 낮추는게 아니라,
내가 행복하게 나눠서 힘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내가 힘들때 도움받을 수 있다면, 살맛나는 세상이 될거 같아요.
4.10.2014
우리, 다시, 같이, 그림 그릴까요?
제가 이런 말 하기엔 좀 쑥스럽지만,
우리 다시 같이 그림 그릴까요?
그림 그리지 않은지 너무 오래 되었는데,
마음만 가득하네요.
같이 하면 가능할 것 같아요.
우리 다시 같이 그림 그릴까요?
그림 그리지 않은지 너무 오래 되었는데,
마음만 가득하네요.
같이 하면 가능할 것 같아요.
3.01.2014
레 미제라블
빅토르 위고는 “1861년 6월 30일 아침 8시 30분, 창문 너머로 비쳐 드는 아침 햇살을 받으며 나는 ‘레 미제라블’을 끝냈다네.
이제는 죽어도 좋아.”라고 회상했다고 합니다.
위고는 1845년부터 본격적인 집필에 들어가 16년 만에 망명지인 건지 섬에서 탈고했습니다.
얼마나 작업에 매진했으면 정확한 완성을 알았을까요.
죽어도 좋을 것 같은--작품이 나이고 내가 작품이 되는 경지 대단한 것 같아요.
요즘 강신주의 감정수업이라는 책을 읽으며 사람의 감정에 대해서 배우고 있어요.
좋은 건 소개되는 주옥같은 작품들을 입시가 아니라 문학으로서 다시 만날수 있게 해줘서 좋은 것 같아요.
작업은 안 하고 잡담만 늘어가네요...
블로그에 올릴때마다 왜 글들이 다 붙어서 나오는 지 모르겠어요.
행간의 간격도 다 무시되고.. 해결방법 아시는 분 계세요?
2.25.2014
롤모델
http://www.ericcarleblog.blogspot.com/
https://www.facebook.com/pages/Kveta-Pacovska/31561666970
여러분은 롤모델이 있으세요? 저는 여렷을땐 미야자키 하야오. 팀버튼, 장예모 감독같이 영화 감독이 꿈이 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아카데미 시상식같은데서 인터뷰 하는 상상도 하다 잠들고 했었죠.
요즘은 에릭칼이나 머리샌댁 이런 노인작가가 멋져보여요. 늙어서 계속 자기 세계관을 가지고 작업하시는 분들이요. 여러분의 롤모델은 누구인지 궁금해요.
솔직히 롤모델이 어머니나 아버지라고 말할수 있는 분들이 부럽구요. :) 나이가 드니까 부모님이 가끔씩 자식같이 느껴질때가 있어요. 내가 재밋게 보살펴 드려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https://www.facebook.com/pages/Kveta-Pacovska/31561666970
여러분은 롤모델이 있으세요? 저는 여렷을땐 미야자키 하야오. 팀버튼, 장예모 감독같이 영화 감독이 꿈이 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아카데미 시상식같은데서 인터뷰 하는 상상도 하다 잠들고 했었죠.
요즘은 에릭칼이나 머리샌댁 이런 노인작가가 멋져보여요. 늙어서 계속 자기 세계관을 가지고 작업하시는 분들이요. 여러분의 롤모델은 누구인지 궁금해요.
솔직히 롤모델이 어머니나 아버지라고 말할수 있는 분들이 부럽구요. :) 나이가 드니까 부모님이 가끔씩 자식같이 느껴질때가 있어요. 내가 재밋게 보살펴 드려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2.23.2014
실수
실수를 했다는 것은 무언가를 시도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작업에 있어 안전한 방법과 소재로 계속 하다보면 한계에 이릅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새로운 것을 작업에 시도해 본 기억이 나질 않네요.
올해는 뭔가 새로운 것 몇가지만이라도 시도해보는 걸 목표로 해야겠어요.
작업뿐만 아니라 생활에 있어서도 말이예요.
우리 블로그에서 새로운 시도를 항상 하시는 분들 볼때
배울 점이 많아요.
산수씨 올려주신 수채화 데모 잘 봤어요.
이번에 수채화 브러쉬 한 두개 다운받아볼까해요.
모두다 화이팅!
그리고 요즘 잘 안보이시는 분들도 글 한줄씩 남겨주세요.
2.20.2014
12.18.2013
신기한 나의 능력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났는데, 추워서 이불속에서 나오기 싫어서 밍기적 밍기적하는데, 눈감으면 왜 별도 보이고, 구름도 보이고 하쟎아요.
그런데, 그 캄캄한 어둠속에서 귀여운 고슴도치 한마리가 책상에 앉아서 뭘 그리고 있는게 보이는거에요.
상상인지, 진짜인지 잘 모르고, 어르스름 하게 보이는데, 고슴도치 생김세는 또릿하게 보이는거에요. 그래서, 아이패드를 꺼냈어요.
그리고 또 눈을 감으니까, 이번엔 개구리가 보이는거에요. 그래서, 개구리 한마리를 그렸어요. 그리다보니, 개구리가 어떻게 생겼더라, 하고 눈을또 감았어요. 그랬더니,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생긴 개구리가 보여서, 또 다른 개구리 한마리를 그렸어요.
그리고, 연잎이 어떻게 생겼는지, 상상하며 눈을 감았더니, 이번에는 연잎은 보이지 않아서, 그냥, 생각나는데로 그려보았는데, 좀 맘에 안들어요.
하지만, 개구리는 맘에 들어요.
믿거나 말거나지만, 제게 이런 능력이 있는지 몰랐어요.
내일 밤에 또 해볼려구요. 이거 아무나 되는건가요? 한번 해보시길 권해보아요. ^_^
그런데, 그 캄캄한 어둠속에서 귀여운 고슴도치 한마리가 책상에 앉아서 뭘 그리고 있는게 보이는거에요.
상상인지, 진짜인지 잘 모르고, 어르스름 하게 보이는데, 고슴도치 생김세는 또릿하게 보이는거에요. 그래서, 아이패드를 꺼냈어요.
그리고 또 눈을 감으니까, 이번엔 개구리가 보이는거에요. 그래서, 개구리 한마리를 그렸어요. 그리다보니, 개구리가 어떻게 생겼더라, 하고 눈을또 감았어요. 그랬더니,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생긴 개구리가 보여서, 또 다른 개구리 한마리를 그렸어요.
그리고, 연잎이 어떻게 생겼는지, 상상하며 눈을 감았더니, 이번에는 연잎은 보이지 않아서, 그냥, 생각나는데로 그려보았는데, 좀 맘에 안들어요.
하지만, 개구리는 맘에 들어요.
믿거나 말거나지만, 제게 이런 능력이 있는지 몰랐어요.
내일 밤에 또 해볼려구요. 이거 아무나 되는건가요? 한번 해보시길 권해보아요. ^_^
12.17.2013
첫번째 갈등, 내가 좋아하는것과 해야하는것.
첫번째 갈등,
내가 좋아하는것과 해야하는것.
배부른 걱정일지 모르지만,
제가 하고 싶은것들이랑 지금 하고 있는 일이랑 같지가 않아요.
저는 회사작품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좋고 안정됨에 만족하면서 성실히 지난 십여년을 일해왔지만,
정말 좋아서 신나서 직장 일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웠어요.
픽쳐북도 하고 싶은 욕심이있지만, 컨퍼런스와 에디터들과 이야기해보면서 느끼는것은, 제 이야기가 어린이 그림책에 맞는 내용이 아닌것 같아요. 자꾸 껴맞추다보면서, 제 첫마음이 사라지고 있는걸 느껴요. 아직 출판 시도도 해보지 않았지만.
제가 중년에 하고 싶은 일은, 꼭 하고 싶은일이고, 즐거워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 첫번째 갈등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일만 하는 사람들은 아마 세상에 없는지도 몰라요. 그래도 꿈꾸어 봅니다. ^^
내가 좋아하는것과 해야하는것.
배부른 걱정일지 모르지만,
제가 하고 싶은것들이랑 지금 하고 있는 일이랑 같지가 않아요.
저는 회사작품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좋고 안정됨에 만족하면서 성실히 지난 십여년을 일해왔지만,
정말 좋아서 신나서 직장 일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웠어요.
픽쳐북도 하고 싶은 욕심이있지만, 컨퍼런스와 에디터들과 이야기해보면서 느끼는것은, 제 이야기가 어린이 그림책에 맞는 내용이 아닌것 같아요. 자꾸 껴맞추다보면서, 제 첫마음이 사라지고 있는걸 느껴요. 아직 출판 시도도 해보지 않았지만.
제가 중년에 하고 싶은 일은, 꼭 하고 싶은일이고, 즐거워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 첫번째 갈등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일만 하는 사람들은 아마 세상에 없는지도 몰라요. 그래도 꿈꾸어 봅니다. ^^
1.20.2013
The Young Shepherdess
The Young Shepherdess (1885) William-Adolphe Bouguereau
주말에 미술관을 다녀왔습니다. 작은 미술관이였지만, 관람실에 발을 들이는 순간, 평생을 그림을 그리며 사셨던 분들의 그 열정과 순수함이 밀려오며 감동적이였어요. 가장 눈에 들어왔던 그림은 이것입니다. 이 소녀의 세상에 관한 꿈과 양치는 현실이 교차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제가 평안하지만 바람부는 들판에 다녀온 것 같았어요. 살아가다 내 안에 아티스트의 피가 살아서 반응하는 걸 발견할 때, 굉장히 기쁜 것 있죠.
1.13.2013
To Sansu
산수씨 작년에 페어 참석하신것 성향이나 소비자 층에 대해서 알려주실 수 있어요?
레네게이트 페어는 크리스마스 전에 있어서 상품 위주인가요? 레네게이트 페어하신것외에 또 하신 것 있으신가요? 에입은 이제 출판사나, 알려진 작가쪽으로 흘렀고, 소비자도 작은 더미책은 관심있어도 구매로 이어지는 것 같진 않더라구요.
A paper bag
고모할머님께 선물을 받았는데, 종이 가방이 선물보다 더 예쁘지 뭐예요.
손잡이는 동그란 플라스틱이구요. 가방은 종이인데 검정 체크무늬가 있어서 옛날 망사 시장 바구니를 연상케 했어요. 홀마크에서 나왔네요.
9.15.2012
Sunset
이번 달 초쯤 하늘도 동그란 보름달도 예뻐서 마실가며 찍은 동네사진이예요.
추석이 다가오네요. 다들 즐작하시고, 벌써 연말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예요.
요즘 통 그림 안 그렸어요.
10월에 한국 다녀와서 부터 부지런히 새마음으로 시작할께요.
9.14.2012
8.21.2012
휴
제가 바쁘고도 일도 있고해서 이번주는 한개도 못올릴것 같아요! 가급적 노력해서 주말쯤에 돌아오겠습니다. 이분 스케치북좀 보세요 . 존경스럽네요. ^^
http://www.book-by-its-cover.com/sketchbooks/sketchbook-series-melissa-castrillon
http://www.book-by-its-cover.com/sketchbooks/sketchbook-series-melissa-castrillon
7.20.2012
6.29.2012
BEST ROUND1
30일 스케치 해보니까 어떠셨어요? 다시 100일 스케치로 돌아가 볼까요?
100일 스케치하고, 30일은 짧게 하고 , 하면서, 베스트 뽑아서, 더 하고 싶은거 정리하고 이런식으로 한번씩 돌아볼기회가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100일 스케치 끝난다음, 자신의 대표작? 을 모아서, 전시 하면 좋을것 같아요.
자신의 대표작 뽑아서 일단 전시해 볼까요? 그러면, 다음책 카바 뽑는데도 좋을것 같아요.
100일 스케치하고, 30일은 짧게 하고 , 하면서, 베스트 뽑아서, 더 하고 싶은거 정리하고 이런식으로 한번씩 돌아볼기회가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100일 스케치 끝난다음, 자신의 대표작? 을 모아서, 전시 하면 좋을것 같아요.
자신의 대표작 뽑아서 일단 전시해 볼까요? 그러면, 다음책 카바 뽑는데도 좋을것 같아요.
5.28.2012
30일 스케치.
여러분,
100일 스케치 끝까지 함께 잘 참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각자 일하시는것도 있고, 개인 프로젝트, 육아도 힘드실텐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함께 했다는것 , 그리고 서로 조언과 격려로 자신감을 더해주었던것등등, 저는 너무 너무 하길 잘한것 같아요.
두번째 100일 시작하기 전에 30일 스케치 하면 어떨까 생각되요.
100일 스케치가 장거리라면, 30일 스케치는 빨리 달리기 정도로요. ^^
임신하시거나 바쁘신 분들은 2차 100일 스케치 시작하기전에, 좀 충전하시면서 안정을 취하실수도 있구요.
1차에서 속력이 좀 붙으신분들은, 바짝해서 좀더 성실하게? 30일을 보낼수도 있구요.
그냥 각자 나름대로, 단기계획을 세우고, 30일 안에 이루고 싶은 목표도 세우시고, 하면 어떨까 싶어서요.
같은 주제로 매일 그려보아도 좋을것 같기도 하구요. 어떠세요?
6월달 한달만 해볼까요?
조인하시고 싶으신분들 댓글 달아주세요. 혜원씨는 제가 블로그 공개로 열어두고 있긴 한데, 이방에 들어오시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앞으로 스케치에 참여해주시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 . 혹시 읽으시면, 댓글 달아주셔요.
더 재밌게 할수 있는 , 제안이나 아이디어 있으시면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10년후에 우리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보면 재밌지 않나요?
얼마전에 진짜 딱 10년 만에 연결된 친구가있는데, 대학교때 같이 한국 가게 상대로 웹페이지 만들며 알바하던 친구인데, 지금 너무 너무 멋진 모습으로 꿈을 이뤄가고 있어서 너무너무 기뻤답니다.
저는 여러분들 10년후에 정말 멋진 모습으로 꿈을 이뤄나가고 있을것 같아요.....
100일 스케치 끝까지 함께 잘 참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각자 일하시는것도 있고, 개인 프로젝트, 육아도 힘드실텐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함께 했다는것 , 그리고 서로 조언과 격려로 자신감을 더해주었던것등등, 저는 너무 너무 하길 잘한것 같아요.
두번째 100일 시작하기 전에 30일 스케치 하면 어떨까 생각되요.
100일 스케치가 장거리라면, 30일 스케치는 빨리 달리기 정도로요. ^^
임신하시거나 바쁘신 분들은 2차 100일 스케치 시작하기전에, 좀 충전하시면서 안정을 취하실수도 있구요.
1차에서 속력이 좀 붙으신분들은, 바짝해서 좀더 성실하게? 30일을 보낼수도 있구요.
그냥 각자 나름대로, 단기계획을 세우고, 30일 안에 이루고 싶은 목표도 세우시고, 하면 어떨까 싶어서요.
같은 주제로 매일 그려보아도 좋을것 같기도 하구요. 어떠세요?
6월달 한달만 해볼까요?
조인하시고 싶으신분들 댓글 달아주세요. 혜원씨는 제가 블로그 공개로 열어두고 있긴 한데, 이방에 들어오시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앞으로 스케치에 참여해주시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 . 혹시 읽으시면, 댓글 달아주셔요.
더 재밌게 할수 있는 , 제안이나 아이디어 있으시면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10년후에 우리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보면 재밌지 않나요?
얼마전에 진짜 딱 10년 만에 연결된 친구가있는데, 대학교때 같이 한국 가게 상대로 웹페이지 만들며 알바하던 친구인데, 지금 너무 너무 멋진 모습으로 꿈을 이뤄가고 있어서 너무너무 기뻤답니다.
저는 여러분들 10년후에 정말 멋진 모습으로 꿈을 이뤄나가고 있을것 같아요.....
4.04.2012
저 예원이에요! 한국에 한달 머물다 돌아올것 같아요!
한국에 한달동안 다녀올것 같아요.( 내일 출발해요^^)
이번 프로젝트 넘 열심히 못한것 같아요 ㅜ-ㅜ
5월 둘째주에 오는데 오면 더 적극적으로 작업 해야 겠어요.!
그리고 이번에 영주권 신청했어요 ( 단기 영주권 기간이 끝나서 이제 permanent 영주권 심사에요)
서류어제 보냈는데 괜히 이민국에 뭐 보내면 가슴이 콩닥콩닥 이네요.
문제 없이 잘 진행됐음 좋겠어요.^^;;
자주 블로그 들어와서 그림도 보고 코멘트도 달고 소식도 전할께요!
이번 프로젝트 넘 열심히 못한것 같아요 ㅜ-ㅜ
5월 둘째주에 오는데 오면 더 적극적으로 작업 해야 겠어요.!
그리고 이번에 영주권 신청했어요 ( 단기 영주권 기간이 끝나서 이제 permanent 영주권 심사에요)
서류어제 보냈는데 괜히 이민국에 뭐 보내면 가슴이 콩닥콩닥 이네요.
문제 없이 잘 진행됐음 좋겠어요.^^;;
자주 블로그 들어와서 그림도 보고 코멘트도 달고 소식도 전할께요!
혜원씨를 매일 스케치에 초대하는것.
혜원씨께 조인 하고 싶으시면 말씀해달라고 햇는데... 답변이 없으세요.
제생각에 무슨 사이트인지 뭐하고 있는지 잘 이해 못하시고, 또 그림책 만드시는 일때문에 바쁘신것도 같은데..
우리가 비밀? 사이트라서 초청을 해야만 볼수가 있쟎아요.
그래서, 잠깐만 사이트를 공개하고 -2 weeks??,혜원씨가 볼수 있게 하면 어떨까해서요.
혜원씨 혼자만 이사이트에 초청 않된것 같아서. 미안도 하구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공개하고 싶지 않은 그림은 내리셔도 되구요. ^^
댓글이랑 이런것은 그냥 지우지 않으심 좋을것 같아요.. 나중에볼수있게.
제생각에 무슨 사이트인지 뭐하고 있는지 잘 이해 못하시고, 또 그림책 만드시는 일때문에 바쁘신것도 같은데..
우리가 비밀? 사이트라서 초청을 해야만 볼수가 있쟎아요.
그래서, 잠깐만 사이트를 공개하고 -2 weeks??,혜원씨가 볼수 있게 하면 어떨까해서요.
혜원씨 혼자만 이사이트에 초청 않된것 같아서. 미안도 하구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공개하고 싶지 않은 그림은 내리셔도 되구요. ^^
댓글이랑 이런것은 그냥 지우지 않으심 좋을것 같아요.. 나중에볼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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