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씨 작년에 페어 참석하신것 성향이나 소비자 층에 대해서 알려주실 수 있어요?
레네게이트 페어는 크리스마스 전에 있어서 상품 위주인가요? 레네게이트 페어하신것외에 또 하신 것 있으신가요? 에입은 이제 출판사나, 알려진 작가쪽으로 흘렀고, 소비자도 작은 더미책은 관심있어도 구매로 이어지는 것 같진 않더라구요.
아참, 레네게이트는 사는 사람은 입장료가 없어서, 할머니, 아기 엄마들이 많이 오세요. ^^ 그런데,다른 부스는 쥬어리, 화초, 인형,가방, 옷, 이런것 많이 팔구요.그중에 카드나 그림 파는 부스는 3-5개정도 밖에 없어요. ( 그래서 경쟁이 작아서, 그나마 몇개 팔리는것 같아요.) ^^
크리스마스 전후라서, 선물위주 카드위주가 많아요. 손님들도 자기것보다는 선물용을 더 찿아요. ^^ 상품위주구요. 레네게이트는 참가비가 400불이에요. 그래서, 여러명이 하셔야해요. 거의 재료비 빼면, 참가비 건진다는 생각으로 하는것 같아요. 저는 에이프는 아쉽지만, 저랑 않맞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ReplyDelete레네게이트가 그래도 저랑 더 맞는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할머니, 애기 엄마 이런분들이 제 그림을 좋아해줘서 그런것 같아요.
에이프는 전문인, geeky 하신분들이 더 많은것 같구요.
레네게이트는 소책자 파는 사람은 없어요......
이틀 동안 프린트 4장, 달력3장,크리스마스 카드는 한 20개?
올해도, 겨우 참가비 건지고, 재료비는 않나온것 같아요... ㅜ_ㅜ
아참, 레네게이트는 사는 사람은 입장료가 없어서, 할머니, 아기 엄마들이 많이 오세요. ^^ 그런데,다른 부스는 쥬어리, 화초, 인형,가방, 옷, 이런것 많이 팔구요.그중에 카드나 그림 파는 부스는 3-5개정도 밖에 없어요. ( 그래서 경쟁이 작아서, 그나마 몇개 팔리는것 같아요.) ^^
ReplyDelete그렇군요.
ReplyDelete가까이 있으면 가서 분위기를 보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할머니, 아기 엄마들이 그림 좋아해주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테이블 가격이 만만치는 않지만 자기 그림을 대중에게 내 보인다는 의미로는 좋은 것 같아요. 감사해요!
네, 깍아달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림보다가 친구 불러서, 이것좀봐 ~~ cute~~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너무 예뻐 하고 않사시는 분들이 더 많은데, 그래도 예쁘다는 이야기 들을때 마다 기분이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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