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4.2012

Happy Holiday ~~

남편의 부탁으로 카드하나를 더 만들었어요. 이번에는 벤쿠버의 분위기를 살려서 그렸어요. 모두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Vintage Style's Onaments

I got these onaments from my mother in law. Some are from my husband's great-great grandmother. She collected these from 70's until now. So much fun to choose.

12.21.2012

오랫만이요 여러분!!!!

너무 오랫만이죠.
거의 3개월만에 블로그에 글 남기는 것 같아요.

좋은 소식전하러 왔어요.
다음주면 임신 4개월이에요. ^_^ 이번에는 신중해야 할것 같아서 기다렸다가 알려요.
드디어 괴로운 입덧으로 부터 해방된것 같고요. 히히
아직 정밀검사가 다음달에 한번 남았지만 건강하다는 믿음으로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어요.  그림은 통 그리지 못했어요.-_-;;


재미로 한번 뜨개질을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요 1~2주 사이에 완전 푹 빠졌어요.
아직 그냥 책에 나온거 따라하는 수준이지만 실력이 늘면 제 디자인으로 만들수 있을것 같아요^^ 여기  올려요.
저의 두번째, 세번째 작품이에요. 물개랑 사슴이에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연휴보내세요!!



12.20.2012

renegate

일년동안 그린 그림을 프린트 하고, 카드하고 칼렌다도 만들어서 레네게이트 페어에서 팔았어요. 장사가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이틀 몸살앓고 누웠답니다. 돈을 벌지 못햇지만, 한해를 마감하는 기분을 느꼈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그림을 보고 사지는 않아도, 보고 이쁘다고 해주면 기분이 좋았구요.
가끔 사주는 분들께는 큰절을 하고 싶었어요. 작년에 에이프때 같이 해서 재밌었는데 말이죠.... . 다음번에는 러프한 스케치들은 주욱 모아서, 스케치 모음집을 해도 좋을것 같아요.

12.17.2012

Christmas card-2

며칠동안 뉴타운 총기사건때문에 너무 우울했는데, 어제 가족들과 밴쿠버 가장 높은산에 다녀왔더니(물론 케이블카를 타고 ^^) 기분이 조금 나아졌어요. 산밑 기념품가게 앞의 나무들이 크리스마스 불빛으로 너무 예뻐서 카드로 그려봤어요.

12.13.2012

Cafe panera bread


오랜만에 카페 스케치에요. 혼자 점심 먹으러 나갔다가, 슥슥 그려봤어요. 펜을 바꾸니까, 느낌도 좀 틀려지네요. ^^

12.11.2012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도 가까이 와서 슬슬 카드를 그려보고 있는데 첫번째 카드는 너무 peaceful하게 그려진것 같아요. ^^;  다른 카드가 그려지는데로 또 올릴께요.  어제 아이들과 아이키아에서 파는 'ginger bread house kit'으로 하우스를 만들어 봤어요. 아이들은 정말 신나하네요.

12.10.2012

12.09.2012

12.08.2012

12.07.2012

BALL

아이 학교에서 이날은 주제가 ball과 동그란 형태였어요. 색색깔로 준비된 크레프트랑 액티브티를 보고, 재미있어서 찍어봤네요. 작업은 아니지만...

11.30.2012

엄마는 오늘도 달린다.

학창시절 지각하거나 결석한 적 없는 것 같은데, 우리 아들 유치원은 항상 늦어서 달리기를 합니다. 제가 지각하거나 결석하지 않은 건 저희 어머니의 준비와 정성이였던 걸 이제야 알게 되네요. 앞으로 캐릭터 의상에 대해서 좀 관심을 가져야 겠어요. 80년대 스타일을 벗어날 수 없네요...

Lost collette

11.29.2012

간질이

A princess with cat

요즘 갑자기 공주가 그려보고 싶어서 오일파스텔로 그려봤어요.

11.28.2012

Joy!



11.27.2012

House hunting

요즘 집사는것 알아보려고 다니고 있는데, 좀 꿀꿀해요.  맘에 드는집은 너무 비싸요.. 이것도 다 욕심인것 같아요.  

11.26.2012

Fig tree

뒤뜰에 피그트리가 있는데, 나뭇잎이 모두 떨어지고 열매만 조금 달려있는 모습이 씸플하고 이쁘네요. 언제 한번 검은잉크와 붓을 사용해서 그려보고 싶어요.

11.22.2012

풍경

산쪽 풍경을 단순화 시켜서 그려봤어요. 

11.20.2012

Squash

드디어 어느정도 완성됐는데, 사진을 찍고 보니 마지막의 펌킨처럼 생긴 스쿼시에 좀더 택스쳐를 넣어야 할것 같아요.

11.19.2012

sick

몸이 많이 아프면서 그려본 그림이예요.

11.18.2012

Coffee time

fixed. :)

11.15.2012

11.14.2012

Squash

새로 이사한 집 부엌에 걸어볼까... 하고 수채화로 그려보고 있어요. 다완성 되면 또 올릴께요.

닭과 오리


어머니가 한국에 음식점을 차리셨어요. 오리백숙을 파셔서 그렸는데,
왠지 기분이 이상하네요? 저희 드시러 오세요~~하고
얘네들이 부르는것 같아요.
저는 치킨 집에 닭캐랙터가  그려져있는게  무섭다고 생각했거든요...

11.13.2012

Three


주말에 영화두편 보면서 만들었답니다. 색칠을 어떻게해야 할지? 두근두근하네요.

11.09.2012

쪼물딱 거리기

제가 변덕이 심한가봐요. 이거했다 저거했다... 요즘 그림그리기는 꾀가 나고, 쪼물딱 거리는것 하고 있어요. ^^ paper clay로 만들었어요.

11.08.2012

도자기

볼펜으로 그려봤는데 생각만큼 선이 잘 않나오네요. 시험끝난후 공부하기 싫은것처럼 그림그리는것이 살짝 귀찮아진것 같기도 하구요. ㅎㅎ

11.06.2012

다시 그리는 그림

일도 끝나고, 한국도 다녀오고, 모처럼 카페에 가서 그림을 그려봤어요. 예전에는 뛰어다니는 사람도 잠시 보고 그릴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앞에 앉아 있는 사람도 잘 그려지지가 않아요. 계속 그림 그리는 것 만큼 중요한 것 없는 것 같아요. 여러분 저 돌아왔어요. 계속 이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 감사해요.

11.01.2012

squashs

책작업이 드디어 끝나고 나머지 이삿짐 정리도 끝내고나니,  멍하니 하루를 보내는것 같아서 그려봤어요.  이곳은 본격적으로 비가 내리는 시즌이 시작되니 아무것도 않하면 정말 무기력해 지는것 같아요.

10.26.2012

10.17.2012

time!!

시간은 바빠요. 친구들과 밥먹지 않고 혼자 책상에서 먹어요.

요즘 바빠서 그려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