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손으로 아이앉고 달리는 엄마나 상황판단하고 얌전히 있는 아이모두 엄청 귀엽^^ 어디선가 많이 본 풍경이다. 그림 올라오는거 보니 몸은 좀 나아진겨?
네 몸은 많이 나았구요. 이젠 남편이 가져갔네요...
바지와 신발의 라인들이 너무 좋네요. 아주 날렵해 보여요. 엄마는 머리 질끈 묶고 정신없이 뛰어가는데 아이는 이게뭐지... 하는 표정ㅋㅋ 아주 익숙한 풍경이네요. 요즘 자주 은주씨 그림을 보게 되서 너무 좋아요.
저도 은주씨 그림을 자주 보아서 좋네요! 생기가 막 도는 그림이에요. 아기는 엄마가 모자를 허둥지둥 씌였나봐요. 호호.골반에 걸친 모습은 엄마들만 할수 있는 포즈인것 같아요. 옷은 스키니 진이랑 무지 세련됬어요.
전 다리 라인이 넘 맘에 들어여!!^^ 운동감있고 표현이 선명하게 되는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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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으로 아이앉고 달리는 엄마나 상황판단하고 얌전히 있는 아이모두 엄청 귀엽^^ 어디선가 많이 본 풍경이다.
ReplyDelete그림 올라오는거 보니 몸은 좀 나아진겨?
네 몸은 많이 나았구요. 이젠 남편이 가져갔네요...
ReplyDelete바지와 신발의 라인들이 너무 좋네요. 아주 날렵해 보여요. 엄마는 머리 질끈 묶고 정신없이 뛰어가는데 아이는 이게뭐지... 하는 표정ㅋㅋ 아주 익숙한 풍경이네요.
ReplyDelete요즘 자주 은주씨 그림을 보게 되서 너무 좋아요.
저도 은주씨 그림을 자주 보아서 좋네요! 생기가 막 도는 그림이에요. 아기는 엄마가 모자를 허둥지둥 씌였나봐요. 호호.골반에 걸친 모습은 엄마들만 할수 있는 포즈인것 같아요. 옷은 스키니 진이랑 무지 세련됬어요.
ReplyDelete전 다리 라인이 넘 맘에 들어여!!^^ 운동감있고 표현이 선명하게 되는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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