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2.2017

Merry Christmas !!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도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어요~!! Happy New Years~!

12.04.2017

App for DIY Daisy & the Gumboot Kids




얼마전에 프로덕션에서 작업했던 앱 작업중 몇개를 올립니다. Scout & the Gumboot Kids의 자매 작업으로 올해에는 DIY Daisy & the Gumboot Kids 라는 female mouse가 나오는 작은 쇼를 만들었어요.  대부분이 라이브쇼로 아이들과 데이지가 같이 자연물을 가지고 크레프트를 만드는 쇼에요. 저도 짧게만 몇 에피소드를 봤는데 부모와 아이들이 같이 즐길수 있는 좋은 프로라 생각되요. 이쇼에는 저의 일러스트가 많이 필요하진 않았는데 대신 앱제작에 참여 했어요. Mr.potato 인형처럼 몸통에 옷입히듯이, 돌이나 솔방울 나뭇가지에 옷을 입혀서 캐릭터를 만드는거에요. 


11.20.2017

작은 캔버스

브로치를 만들까요? 자석을 만들까요? 작게 그리니 빨리 완성해서 좋네요 ㅎ

11.13.2017

holiday card

 살이 많이 쪘어요. 외모도 일도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어요. 기분도 괜챦았다가, 갑자기 슬픈 사진만 봐도 눈물이 나고 그러네요. 친정집에 불화가 좀 일어났는데, 밤에 악몽을 꾸내요. 다른 큰 사고 없음에 감사하는데도, 좀 우울해져요. 겨울에 팔 카드를 만들고 있는데, 아줌마가 만든 티 나나요? 나이들면서 감각은 세련된 감각은 떨어지겠지만, 따뜻한 마음은 전달 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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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017

Building drawings


몰레스킨의 종이가 어느정도 두꺼워서인지 과슈작업을 해도 종이가 울지 않아 좋네요. 왠지 스케치북이라는 이유로 작업할때도 좀더 가벼운 마음으로 작업하게 됍니다. 제가 수작업하는 장소를 보고 싶어 하셔서 책상 사진도 올립니다.

11.05.2017

Leah's book - car

아이가 장거리비행에서 기류가 안정되지 않아 비행기가심하게흔들린경험후에
빠른 모션에 대해서 공포를 느끼기 시작했어요. 고속도로만 나가면 온몸에 진땀을 흘리고.. 울고
많이 고생하던 차에 자기를 넣어서 사진으로 책을 만들어서 같이 읽어봤더니, 아주 좋아해요.
그리고 이제는 많이 좋아졌어요. 이 책을 만들때는 정말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고
낙심하던 하루 밤에 그냥 뚝딱뚝딱 만들었는데 효과가 좋아서 비행기편도 만들려구요.
땡스기빙 주에 센프란을 방문할 계획인데, 벌써 비행기때문에 몇번이고 포기할까 했는데요...
이번 비행은 순조롭도록 응원해주세요.

11.02.2017

둘째 아들놈이 엄청 엄살이 심해요. 조금만 다쳐도 막 데굴데굴 구르면서 찾는것이 밴드랍니다.  밴드 큰 통을 사다놓으면 금방 없어져요.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거 말해보라고 하면 엄마, 아빠,. 형아 그리고 밴드 라고 대답해요 ^^ 밴드 좋아하는 말썽쟁이 둘째를 생각하면서 그려봤어요 

최근의 생각들과 수업들

남편에게 호소 했어요. 나도 좀 쉬고 싶다고...
 남편이 주중에 늦게 들어오라고 허락해주었답니다. 남편은 주중에 쉬고 주말에 뛰는 웨딩사진사랍니다.

아이가 " 엄마 오늘도 늦게와?" 하고 하도 물어서, 자주는 못하지만, 일주일에 한두번씩 동네에서 하는 커뮤니티 수업을 들었어요. 그러면서, 제 자신에 대해 조금 알게 된것 같아요.

 1, 돈이 벌리지 않으면, 아트가 재미가 별로 없다.
 2, 그래도 순수미술의 끈을 놓고 싶지가 않다. 그림책으로 돈을 벌려고 하지말고, 그냥 나만의 예술을하고 싶다. 아이가 더 크기 전에 만들어서 같이 읽고 싶다.
 3, 새로운걸 배울때 재미가 있고, 젊어지는것 같다. 새로운걸을 계속 배우면서, 나만이 마스터를 할수 있는걸 만들면 좋을거 같다.
 4, 한가지 분야에서 마스터를 하기엔 틀렸다. 나의 장점을 살려서 여러가지 합쳐서 나만의 독특한 마스터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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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2017

9살 동화작가 이수 이야기

http://picapo.cafe24.com/dm.html?dm=k29gXS1fLoT2mqpfmIn



퍼오기를 못해서 링크를 걸었어요. 중간에 26분정도 부터 보세요.
꼬마 그림책 작가인데, 곰털을 표현하고 싶어서 손가락으로 채색하는 것보고, 감동 받았어요.
곳곳에 있는 아이들의 그림.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가족이에요. 

10.27.2017

줄무늬


gouache paintings




최근에 그린 페인팅을 올립니다. 그림옆에 글씨도 넣어보고 싶은데 글씨에 자신 없어 못넣겠네요 ^^;   글씨 잘 쓰는 사람보면 너무 부러워요.

10.11.2017

flower wreath

오랫만에 블러그에 그림 올리네요^^;
저는 얼마전부터 프로덕션일 시작했구요, 큰아이가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이래저래 바쁘네요. 이제 고등학생이 되니 대학입시도 걱정되고 학교에서 학부모 설명회나 행사가 많아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이제까지 마음놓고 지내다가 이제 올것이 왔나 하는 기분이네요^^;  마음은 조바심나고 걱정도 늘었는데 몸은 이제 갱년기에 가까와지는지 생리불순도 자자지고 몸이 예전같지 않네요.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10.09.2017

잉크토버

천천히 잉토버 해보고 있어요. 잉크토버 아시죠? 10월 한달 매일매일 잉크로 그림그리고 라고 #inktober 태그해서 올리는거에요. 다들 어찌 지내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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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017

Inktober

Inktober 라고 아시나요?
10월동안 매일 잉크로 그림 그리는거에요.

같이 하실래요?

8.08.2017

Fwd: Gif insects


아무 생각없이 그냥 떠오르는데로 그려봤어요. 이런게  쓸데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모이니까 좋더라고요. 그런데 한가지 주제가지고 여러장그리는건 참 어려운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 책한권 꾸준히 작업할수있을까요? 아무래도 계약하고 마감 날짜가 있어야 겠죠? 누가 저와 계약좀 해주세요....

7.27.2017

gouache drawings



오늘도 과슈로 그린 드로잉 올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7.10.2017

laser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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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공짜 클레스가 있어서, 남편에게 아이를 맡기고 한달 해보았는데, 제 작업하고 맞는거 같아요. 콜라주를 하고 싶었는데, 너무너무 손작업하는게 힘들어서 못했는데, 졸립고 피곤하고... 레이저는 돈은 들지만, 작업한것을 맡기면 회사에서 잘라주니 좋네요. 뭘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단순한 모양을 가위로 칼로 오리는것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Flower drawings


아이들 방학 시작하고, 여름 휴가도 다녀오고, 오랫만에 그림 올립니다. 햇볕이 살짝 들어올때 사진 찍으니 좀더 분위기 있게 나오네요.

6.19.2017

교차로

나이 마흔중반에 길을 걷는 나는, 일흔의 내가 더 두려운 이유가 나의 아이가 너무 어리기 때문입니다. 더 강해지자 다짐해 봅니다. 마음뿐만 아니라 허리도 더 단련해야겠어요.

6.14.2017

Flower drawings



꽃그림 오일파스텔 드로잉들을 또 올립니다. 종이 텍스쳐에 따라서 느낌이 다르게 그려지네요.

6.08.2017

자는 리오

제가 지금 할 수 있는게 뭘까 생각해보니, 아이랑 잘 놀아주고 몸관리하고, 좋은 추억 만드는거란 생각이 들어요.
새벽에 일어나 아이 그려봤어요.

제가 늦게 들어가서 아이가 잠드는갈 못보았는데 새벽에 벌떡 아이가 일어나서 제게 안기드니, "엄마 왔구나. " 이러고 품에서 또 잠이 드네요.

6.02.2017

작은 곰 이야기



두번째 그림을 살짝 고쳐서 다시 올립니다 ^^




5.25.2017

블러그 보다가~~

ㅎㅎ블러그 보다가 들어갔는데 넘 이쁜 그림들 있길래 링크 걸었습니당~~^ㅇ^
먼가 여우 그림 보면서 산수언니 생각나서요~
http://elpetittresor.blogspot.com/

5.10.2017

The Bear's House


요즘은 다들 모두 바쁘신가봐요. 계속 제 작업만 블로그에 올리고 있어서 좀 뻘쭘하네요...그래도 작업이 진행되는데로 계속 올려볼까 합니다.
처음에는 Goldilocks& the three bears의 새로운 버젼으로 다시 작업하려고 했는데, 그림을 그리다보니 숲속의 동물들과 여자아이의 이야기를 만들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하고 있어요. 이렇게 더디게 작업하다 언제 블로그냐에 출품하나 싶기도 하구요 - -; 아직 구체적인 스토리는 없지만 머리에 떠오르는 이미지들을 그리다 보면 하나의 이야기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4.26.2017

골디롹과 아기곰

골디롹 캐릭터 작업중이에요. 예전보다 훨씬 심플하고 정리된 디자인으로 작업 하려고 합니다.  스토리도 기존 내용을 살짝 변형하려구요. 배경은 지금 제가 살고있는 곳이 곰이 많이 나오는 곳이니 ㅎㅎ 이곳 풍경을 바탕으로 다시 디자인하려고 해요.

4.18.2017

Gouache paintings



최근에 그린 페인팅을 올립니다. 포토샵에서 많은 풍경을 그렸던 훈련이 실제 붓으로 그릴때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밑의 그림은 새 보다는 좀더 큰 동물을 넣었어야 했던것 같은데, 그리고 보니 꽃 크기와 너무 비슷하네요. 컴퓨터로 그렸다면 좀더 손쉽게 다른것으로 바꿀텐데 다시 그리다 망칠까봐 살짝 엄두가 않나네요.  

4.07.2017

Oil Pastel Drawings




요즘 오일파스텔로 꽃그림을 많이 그리고 있어요. 나이가 들었나 꽃그림이 땡기네요^^; 과슈도 얼마전에 샀지만 물떠오고 준비하는것이 번거로워서인지  자꾸 파스텔로 손이 더 갑니다.

3.28.2017

왕따

어렸을때 왕따 당했던 기분을 그려봤어요. 그때 생각하면 우울해지는데... 지나고 보니, 다 추억이네요. ^^

flower painting


앞으로 수작업을 많이 해보고 싶어, 얼마전에 온라인을 통해 36칼라 과슈 세트를 샀어요^^ 너무 빨리 마르는것이 단점이지만 수채화보다 다루기 쉽고 색도 잘 나와서 매력적인것 같아요.

3.21.2017

회사작업?

ㅎㅎ엄밀히 말하면 게임회사라 가끔씩 2주동안 모든작업 중단하고 게임피치해서 뽑힌팀꺼 작업하는데 어떤 친구가 피치에 쓸 작업좀 해달라고해서 부리나케 해봣어요.
누군가가 만든 세상에서 캐릭터들이 싸우는? 머 그런 거래요.^ㅇ^
일단은 피치용이라 배경하나에 캐릭터들이랑 로고만했어요.


3.19.2017

My Precious Girl Premsee

저희가 둘째 유산하고 얼마 안되어서 compassion 을 통해서 연결된 인도 아이 프램시는 편지를 얼마나 정성스럽게 쓰는지, 매번 예쁜 금잔화를 그려줬는데, 이제와서 생각하니 저는 그림을 그려 준 적이 없네요.
3/15일로 인도 정부에서 종교차원으로 compassion 기관을 중단시켰어요. 5살때부터 마음에 품어서 10살이 된 이 예쁜 내 아이를 하나님의 손에 올려 드립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고전3:6-7)

3.16.2017

프리스쿨 등록일

저는 시골 캐스트로 벨리에 사는데도 1000불에 100불 디포짓해야 하네요. 그것도 떨어질까봐 불안해요. 초보라서 조바심 나고 걱정되고 해요. 새벽부터 나와있는 학부형들과 남편 스타워즈 코롹스 신고 나온 저입니다.
레오는 초음파 사진이 돼지코에 입술이 두꺼워서 깜짝 놀랬었는데, 요즘 레오도 그러네요. 잘때가 제일 이쁜 장난꾸러기 두살이네요.

3.15.2017

http://www.womenwhodraw.com/



 안녕하세요. 오늘 우리 아이 프리스쿨 등록한다고 7시 반부터 9시까지 줄서서 등록하고 왔네요. 학부형이 이런건가요? 너무 새벽에 , 아이 깰까봐 서둘러 나오느라고, 남편 신발을 신고 나와서 민망해요. 흑흑. 나중에 신발 사진 보여드리죠. 헤헤.
http://www.womenwhodraw.com/
어제 우연히 들어간 웹사이트에 제 링크가 앞에 떳네요. 여기 공짜로 등록할수 있어요. 어서들 등록하세요.
요즘 그림 그리기 완전 접고 있어서, 정모도 못하고 있습니다. 심심하신 분들 카톡방으로 대화해 주세요. 저는 시어머니께서 오셔서, 당분간 살림에 올인해야 할것 같습니다. 캬캬캬... 원래 인생은 내뜻대로 되지 않는건가봐요.

3.07.2017

새로 만든 포트폴리오 사이트

다들 잘 지내시죠? 전 주말에 열심히 포폴 사이트 만드느라 정신없었네요.
브러그로 포폴대신했었는데 squarespace 추천해줘서 다시 만들었어요.
진작에 만들껄....ㅡㅜ 돈은 내야하지만 너무 깔끔하니 훨씬 보기 좋더라구요.

열심히 새로운 직장 구해보려고 하고 있어요.^ㅇ^ 다들 응원해주세요!!

www.sayohart.com

2.24.2017

Oil pastel paintings



요즘은 집에 걸만한 그림을 그려보고 있어요. 이사온후 걸만한 그림이 없어 계속 비워놓고 있었는데 이제 시간이 되니 시도해 보려 합니다. 처음것은 색이 너무 밝은듯 하여 그다음것은 좀더 차분한 컬러로 그려보고 있어요.

2.23.2017

다른그림찾기

요즘 작업하느라 그림을 못올렸네요. 그리고 있는 것중 하나인데, 다른그림 찾기 랍니다 ^^  이미 답을 체크해 놨어요.
그릴 그림들은 산더미인데, 둘째가 아직 프리스쿨도 안가고 있어서 시간 내기가 참 힘들어요.  가끔은 '지금이 결혼 전의 나 였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엉뚱한 상상도 해요 ㅎㅎㅎ 하루종일 그림 그리고 마음대로 라면이나 먹으면서 끼니 떼우고, 밤늦게까지 작업하고 아침 늦~~게 일어나고... 아주 폐인이 따로 없네요.  쓰고 보니 ㅋㅋㅋ 

Shall we dance?

라인 드로잉도 재밌는거 같아요. 카드 만들면 어떨까요?

무들- color

점심시간에 틈틈이 색깔도 넣어봤어요.
요즘 좝을 옮기고 싶어서 안달이 나서 이거저거 보면서 그림도 그리고 하고 있어요.^^
저희 회사가 스타일이 좀 독특하게 정해져있는지라 포폴이 참 특정적이란 생각이 요즘 더 들더라구요. 그래도 이거저거 정리해서 넣어보고는 있는데 쉽지않네요.^ㅇ^
이런종류의 작업들이 별로 없는거같기도하고 귀여운 느낌의 그림들 틈틈이 계속 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부지런떨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