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에 정성이 듬뿍 들어가 있네요. 넝쿨로 쌓인 작은 건물도 에뻐요. 저도 글씨 잘 쓰는 사람 부러워요. 계속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거 대단한거예요. 올해 저는 그림을 한장 그렸는데 벌써 연말이 다가오고 있어요. 삶이 힘들어지면 어떤 사람은 더 그림의 세계에 들어가고, 어떤 사람은 등지게 되는데 저는 후자의 경우인것 같아요...
감사합니다.다음에는 페턴 그림도 그려보고 글씨도 더 많이 써보려구요. 일단 붓으로 글씨를 쓰면 연필 보다는 좀더 집중해서 쓰게 되는거 같아요. 컴터에서 그리는 그림도 재밌지만 팟케스트를 들으며 직접 손으로 그림 그리면 마음이 차분하고 행복해져요. 저희 안방이 가장 햇볓이 많이 들어오는 장소인데 창문앞에 테이블을 놓으니 예전보다는 더 자주 앉아서 그림을 그리게 되네요. 그곳은 여기보다 햇볕있는 날이 훨씬 더 많으니 오히려 그늘쪽이 집중이 잘될까요?
하나하나에 정성이 듬뿍 들어가 있네요. 넝쿨로 쌓인 작은 건물도 에뻐요.
ReplyDelete저도 글씨 잘 쓰는 사람 부러워요.
계속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거 대단한거예요.
올해 저는 그림을 한장 그렸는데 벌써 연말이 다가오고 있어요.
삶이 힘들어지면 어떤 사람은 더 그림의 세계에 들어가고, 어떤 사람은 등지게 되는데
저는 후자의 경우인것 같아요...
저도 최근에 레터링이 조금 관심있어지기 시작했어요. 케이트씨 글씨 이쁘신데요. 저기 건물에 간판도 조금 삐뚤 빼뚤한게 매력이구요. 저는 건물이 참 좋게 느껴져요. 계속 그려주세요. 건물들도요.
ReplyDelete은주씨는 요즘 많이 힘드신가요? 저는 힘들어지면 더 그림그리고 싶어지는 스타일이에요. 요즘은 육아도 쉬어지고 그래서인지 더 그림을 안그려요. 부족하고 채울것도 많은데 게으름병이 난거 같아요. 은주씨 힘드시면 여기 가끔 댓글로 응원 받으시길 바래요.
케이트씨 꽃도 이쁘지만, 미운 호박도 이렇게 모아놓으니 참 이쁘고 사랑 스러워요. 훼브릭 패턴 디자인 하셔도 좋을거 같아요.
ReplyDelete감사합니다.다음에는 페턴 그림도 그려보고 글씨도 더 많이 써보려구요. 일단 붓으로 글씨를 쓰면 연필 보다는 좀더 집중해서 쓰게 되는거 같아요.
ReplyDelete컴터에서 그리는 그림도 재밌지만 팟케스트를
들으며 직접 손으로 그림 그리면 마음이 차분하고 행복해져요. 저희 안방이 가장 햇볓이 많이 들어오는 장소인데 창문앞에 테이블을 놓으니 예전보다는 더 자주 앉아서 그림을 그리게 되네요. 그곳은 여기보다 햇볕있는 날이 훨씬 더 많으니 오히려 그늘쪽이 집중이 잘될까요?
저도 부엌이랑 아기방에 조그만 책상놓고 그림그리는데, 소파에 누워서 그리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색칠같이 늘어놓고 그리는게 힘들어요. 자기만의 편안한 장소에서 편안한 도구로 그리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요? 다음에 안방의 작은 테이블 사진 한장 올려주세요.
ReplyDelete케이트님 진정 금손 이시네요. 색도 넘 예쁘고 다영한 호박들이 재밌어요. 아이 키우면서 꾸준히 그리시는 모습이 닮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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