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2012
엄마는 오늘도 달린다.
학창시절 지각하거나 결석한 적 없는 것 같은데,
우리 아들 유치원은 항상 늦어서 달리기를 합니다.
제가 지각하거나 결석하지 않은 건 저희 어머니의 준비와 정성이였던 걸 이제야 알게 되네요.
앞으로 캐릭터 의상에 대해서 좀 관심을 가져야 겠어요. 80년대 스타일을 벗어날 수 없네요...
11.29.2012
11.28.2012
11.27.2012
11.26.2012
11.25.2012
11.22.2012
11.20.2012
11.19.2012
11.18.2012
11.15.2012
11.14.2012
닭과 오리
어머니가 한국에 음식점을 차리셨어요. 오리백숙을 파셔서 그렸는데,
왠지 기분이 이상하네요? 저희 드시러 오세요~~하고
얘네들이 부르는것 같아요.
저는 치킨 집에 닭캐랙터가 그려져있는게 무섭다고 생각했거든요...
왠지 기분이 이상하네요? 저희 드시러 오세요~~하고
얘네들이 부르는것 같아요.
저는 치킨 집에 닭캐랙터가 그려져있는게 무섭다고 생각했거든요...
11.13.2012
11.09.2012
11.08.2012
11.06.2012
다시 그리는 그림
일도 끝나고, 한국도 다녀오고,
모처럼 카페에 가서 그림을 그려봤어요.
예전에는 뛰어다니는 사람도 잠시 보고 그릴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앞에 앉아 있는 사람도 잘 그려지지가 않아요. 계속 그림 그리는 것 만큼 중요한 것 없는 것 같아요.
여러분 저 돌아왔어요. 계속 이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 감사해요.
11.02.2012
11.01.2012
squashs
책작업이 드디어 끝나고 나머지 이삿짐 정리도 끝내고나니, 멍하니 하루를 보내는것 같아서 그려봤어요. 이곳은 본격적으로 비가 내리는 시즌이 시작되니 아무것도 않하면 정말 무기력해 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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