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몇번 읽어봐도 잘 모르겠어요. ^^;분명 깊은 뜻이 있는듯한데... 바쁜일이 끝나가신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바쁜동안에는 한가해지면 뭐도 그려보고 뭐도 그려보고...하면서 그려보고 싶은 목록을 생각해 보는데 막상 시간이 나면 그때만큼의 열정이 없어지는거 같아요. 그래도 블로그에 올라오는 그림들을 보면 자극이 되서 참 좋아요. 이그림은 직접 종이에 하셨나봐요. 바깥쪽의 나무 프래임이 정말 재밌네요. 윗쪽은 숲의 느낌을 주고 아랫쪽은 그림자가 되고 양옆은 커다란 나무처럼 느껴지고.. 또 안의 그림들도 더 따뜻하게 느끼게 해주는거 같아요. 이것은 또 다른 스토리인가요? 여우와 고양이가 있어서 왠지 흥미진진하게 느껴져요.
저도 얼추 바쁜회사일이 끝나가고 있어요. 이럴때 일수록 바짝!!! 글쎄, 어제 오랜만에 집 컴퓨터를 만지니, 먼지가 많더라구요. 하도 오랜만이라서.
ReplyDelete아윈쉬 타인 말은... 무슨 말일까, 곱씹어 보고 싶어서 적어봤어요. ^^ 좋은 주말 되세요.
하하 몇번 읽어봐도 잘 모르겠어요. ^^;분명 깊은 뜻이 있는듯한데...
ReplyDelete바쁜일이 끝나가신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바쁜동안에는 한가해지면 뭐도 그려보고 뭐도 그려보고...하면서 그려보고 싶은 목록을 생각해 보는데 막상 시간이 나면 그때만큼의 열정이 없어지는거 같아요. 그래도 블로그에 올라오는 그림들을 보면 자극이 되서 참 좋아요.
이그림은 직접 종이에 하셨나봐요. 바깥쪽의 나무 프래임이 정말 재밌네요. 윗쪽은 숲의 느낌을 주고 아랫쪽은 그림자가 되고 양옆은 커다란 나무처럼 느껴지고.. 또 안의 그림들도 더 따뜻하게 느끼게 해주는거 같아요. 이것은 또 다른 스토리인가요? 여우와 고양이가 있어서 왠지 흥미진진하게 느껴져요.
이그림은 근 일년전에 스토리 생각별로 없을때 그리거에, 요번에 색칠을 해보았어요. 모두 컴퓨터에서 작업하고, 종이 질감 스캔한것을 바탕에 깔아서, 수작업같이 보이는것 같아요. 빨간망토를 상상하며 그린그림이에요. ^^
ReplyDelete오... 완전 수작업인줄 알았어요.^^ 점점 자연스러운 느낌을 내는 기술이 좋아지시는거 같아요. 제일 뒤의 동물이 그럼 늑대인거군요. 왠지 새로운 스토리의 빨간망토일것 같아서 흥미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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