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2017

교차로

나이 마흔중반에 길을 걷는 나는, 일흔의 내가 더 두려운 이유가 나의 아이가 너무 어리기 때문입니다. 더 강해지자 다짐해 봅니다. 마음뿐만 아니라 허리도 더 단련해야겠어요.

6.14.2017

Flower drawings



꽃그림 오일파스텔 드로잉들을 또 올립니다. 종이 텍스쳐에 따라서 느낌이 다르게 그려지네요.

6.08.2017

자는 리오

제가 지금 할 수 있는게 뭘까 생각해보니, 아이랑 잘 놀아주고 몸관리하고, 좋은 추억 만드는거란 생각이 들어요.
새벽에 일어나 아이 그려봤어요.

제가 늦게 들어가서 아이가 잠드는갈 못보았는데 새벽에 벌떡 아이가 일어나서 제게 안기드니, "엄마 왔구나. " 이러고 품에서 또 잠이 드네요.

6.02.2017

작은 곰 이야기



두번째 그림을 살짝 고쳐서 다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