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랫만이죠.
거의 3개월만에 블로그에 글 남기는 것 같아요.
좋은 소식전하러 왔어요.
다음주면 임신 4개월이에요. ^_^ 이번에는 신중해야 할것 같아서 기다렸다가 알려요.
드디어 괴로운 입덧으로 부터 해방된것 같고요. 히히
아직 정밀검사가 다음달에 한번 남았지만 건강하다는 믿음으로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어요. 그림은 통 그리지 못했어요.-_-;;
재미로 한번 뜨개질을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요 1~2주 사이에 완전 푹 빠졌어요.
아직 그냥 책에 나온거 따라하는 수준이지만 실력이 늘면 제 디자인으로 만들수 있을것 같아요^^ 여기 올려요.
저의 두번째, 세번째 작품이에요. 물개랑 사슴이에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연휴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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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2012
9.12.2012
또 악어 컬러링 했어요.
저의 제일 큰 고민은 바로 끝처리 인데요.
끝처리( 끝 테두리 처리) 를 너무 깨끗하게 자르거나 선을 그려서
답답하거나 딱딱해 보인다는 지적을 꽤 들었었거든요..
첫번째는 평소처럼 깔끔하게 자른 것이구요. 두번째는 약간 덜 깨끗하게 해서 부드럽게 해본거구요. 세번째는 연필로 그린후에 컴퓨터로 얹었어요.
아! 그리고 저는 몇일전에 바캉스를 다녀왔는데요. 햇빛 알러지에 걸려서 엄청 고생했어요.
얼굴이 눈이 안떠질때까지 붓고, 두드러기에 머리도 아프고
만성은 아니구요 갑자기 자외선을 너무 많이 쬐어서 그런거라네요. 이제는 괜찮아요.
아무튼 모두들 썬크림 열심히 바르세요^^ 자외선이 무서워졌어요 ㅜㅜ
9.07.2012
9.06.2012
7.23.2012
요즘 끄적이는 이야기
이야기를 만드는 중이에요. 일단 한글로쓰고 있어요.
어설프지만 여기에 남겨요.^^ ( 띄어쓰기 맞춤법은 초딩수준..죄송해요)
여러번 고칠생각이니까 어떤의견이든 주세용~
이거 말고 하나 더 쓰고있는게 있는데 그것도 나중에 올릴께요
-----------------------------------------------------------------------------------------------
우울한 날
악어는 기분이 우울해요. 그런데 왜 우울한지 몰라요.
"왠지 우울해" 악어가 말했어요.
코끼리가 말했어요 "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래"
코끼리는 시원하게 물을 뿌려줬어요.
그래도 악어는 우울해요.
토끼가 말했어요 " 가만히 서있으니까 그렇지!"
악어와 토끼는 같이 폴짝폴짝 줄넘기를 했어요.
여전히 우울해요.
팬더가 말했어요 " 해변에 가보는게 어떨까?"
악어와 팬터는 같이 선탠을 했어요.
음…우울해요.
고릴라가 말했어요 "음 ..넌 너무 말라서 그래. 운동을 해서 몸을 키우는건 어때?"
악어와 고릴라는 땀이 흠뻑 날때까지 같이 운동을했어요.
별로 효과가 없어요. 헥헥헥 우울해요.
너구리가 말했어요 " 몸보다는 정신수양을 해야해"
악어와 너구리는 함께 명상을 했어요.
하지만.. 똑같아요 우울해요 너구리씨, 나마스떼.
기러기가 말했어요 " 새 친구들을 만드는게 어때? 난 많을수록 좋던데 "
(여러마리의 기러기들이 무리를 지어 다가와 말한다)
악어는 친구를 사귀기로 했어요.
(악어새 한마리가 악어 입주위에 앉는다)
"친구야 많을수로 좋지." 악어는 말했어요.
( 수많은 악어새들이 악어얼굴에 뒤덥힌다 큰 솜사탕처럼 다닥다닥)
"음..그런데 이건 너무 많은것 같아 . 너무너무너무!!!"
악어는 전혀 기분이 나아지지 않았어요. 사실은 더욱 우울해졌어요.
부엉이가 말했어요." 가끔은 혼자있는게 더 도움이 돼"
( 악어 혼자 노을을 바라보며 앉아있는 뒷모습 )
악어는 생각했어요." 그래 .. 우울한 날도 있는거지"
그래요! 오늘은 그저 우울한 날이에요.
마침내 악어는 기분이 한결 나아졌어요.
마지막 장( 보너스 ): 토끼는 기분이 들떠있어요. 그런데 왜 들떠있는지 몰라요.
다시 읽어보니 더욱 어설픈게 많네요^^:: 하하하하하하ㅏ핳ㅜ-ㅜ
어설프지만 여기에 남겨요.^^ ( 띄어쓰기 맞춤법은 초딩수준..죄송해요)
여러번 고칠생각이니까 어떤의견이든 주세용~
이거 말고 하나 더 쓰고있는게 있는데 그것도 나중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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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날
악어는 기분이 우울해요. 그런데 왜 우울한지 몰라요.
"왠지 우울해" 악어가 말했어요.
코끼리가 말했어요 "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래"
코끼리는 시원하게 물을 뿌려줬어요.
그래도 악어는 우울해요.
토끼가 말했어요 " 가만히 서있으니까 그렇지!"
악어와 토끼는 같이 폴짝폴짝 줄넘기를 했어요.
여전히 우울해요.
팬더가 말했어요 " 해변에 가보는게 어떨까?"
악어와 팬터는 같이 선탠을 했어요.
음…우울해요.
고릴라가 말했어요 "음 ..넌 너무 말라서 그래. 운동을 해서 몸을 키우는건 어때?"
악어와 고릴라는 땀이 흠뻑 날때까지 같이 운동을했어요.
별로 효과가 없어요. 헥헥헥 우울해요.
너구리가 말했어요 " 몸보다는 정신수양을 해야해"
악어와 너구리는 함께 명상을 했어요.
하지만.. 똑같아요 우울해요 너구리씨, 나마스떼.
기러기가 말했어요 " 새 친구들을 만드는게 어때? 난 많을수록 좋던데 "
(여러마리의 기러기들이 무리를 지어 다가와 말한다)
악어는 친구를 사귀기로 했어요.
(악어새 한마리가 악어 입주위에 앉는다)
"친구야 많을수로 좋지." 악어는 말했어요.
( 수많은 악어새들이 악어얼굴에 뒤덥힌다 큰 솜사탕처럼 다닥다닥)
"음..그런데 이건 너무 많은것 같아 . 너무너무너무!!!"
악어는 전혀 기분이 나아지지 않았어요. 사실은 더욱 우울해졌어요.
부엉이가 말했어요." 가끔은 혼자있는게 더 도움이 돼"
( 악어 혼자 노을을 바라보며 앉아있는 뒷모습 )
악어는 생각했어요." 그래 .. 우울한 날도 있는거지"
그래요! 오늘은 그저 우울한 날이에요.
마침내 악어는 기분이 한결 나아졌어요.
마지막 장( 보너스 ): 토끼는 기분이 들떠있어요. 그런데 왜 들떠있는지 몰라요.
다시 읽어보니 더욱 어설픈게 많네요^^:: 하하하하하하ㅏ핳ㅜ-ㅜ
7.03.2012
6.28.2012
6.22.2012
6.19.2012
6.15.2012
6.12.2012
6.08.2012
6.07.2012
6.05.2012
5.09.2012
기쁜 소식!
안녕하세요. 드뎌 한국에서 왔어요. 이틀은 시차적응으로 완전 뻗어있었어요.
이번 한국여행은 정말 빡빡한일정으로 넘 힘들었어요 흑흑 하루도 못 쉬었어요.
그래도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서 너무 좋았어요.^^
은주씨의 좋은 소식과 함께 히히.. 두둥~ 저도 좋은 소식이 있어요!
저도 아기를 가졌어요! ( 아주 초기에요)
넘넘 행복한 소식을 전해서 기뻐요. 그리고 아직 미국에서는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았는데
이렇게 블로그에 소식을 전해서 기뻐요.
첫 아기고 고민도 많고 몸도컨디션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니라서 블로그에 쪼끔 뜸해지더라고 양해해 주세요~^^
그리고이번 6월~7월 책만드는 건...전 이번만 쉬면 어떨까 하거든요~ ^^
그림은 되도록 꾸준히 그리고 싶은데 만약이라도 컨디션이 안좋아지고 그래서 나중에 피해를 주면 안됄것 같아서 이번만 살짝쿵 쉬고 안정기가 되면 그때부터는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싶은데 괜찮나요?
암튼 요즘 몸은 피곤해도 하루하루 설래이고 행복해욧! 히히
이번 한국여행은 정말 빡빡한일정으로 넘 힘들었어요 흑흑 하루도 못 쉬었어요.
그래도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서 너무 좋았어요.^^
은주씨의 좋은 소식과 함께 히히.. 두둥~ 저도 좋은 소식이 있어요!
저도 아기를 가졌어요! ( 아주 초기에요)
넘넘 행복한 소식을 전해서 기뻐요. 그리고 아직 미국에서는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았는데
이렇게 블로그에 소식을 전해서 기뻐요.
첫 아기고 고민도 많고 몸도컨디션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니라서 블로그에 쪼끔 뜸해지더라고 양해해 주세요~^^
그리고이번 6월~7월 책만드는 건...전 이번만 쉬면 어떨까 하거든요~ ^^
그림은 되도록 꾸준히 그리고 싶은데 만약이라도 컨디션이 안좋아지고 그래서 나중에 피해를 주면 안됄것 같아서 이번만 살짝쿵 쉬고 안정기가 되면 그때부터는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싶은데 괜찮나요?
암튼 요즘 몸은 피곤해도 하루하루 설래이고 행복해욧! 히히
3.30.2012
3.29.2012
3.22.2012
3.21.2012
벌 채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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