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2012

 꽃이랑 벌집이랑 칠하는거 약간 소심해졌어요 - _-;;

4 comments:

  1. 넘, 좋아요. 이런 톤을 유지해서 완성하면 좋을 것 같아요. 동글통통한 얼굴들고 예쁘고, 벌들이 눈에 확 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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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음.. 예쁘네요. 전체적인 파스텔톤의 색이 벌과 어울려 더욱 봄을 느끼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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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식모벌들이 공주벌로 바꼈네요. 호호, 애들이 꽃향기 맡는듯한 느낌이 좋고, 입체적으로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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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ㅋㅋ 파스텔 느낌도 좋은거 같아! 먼가 더 포근함이 느껴지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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