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2012

분수대 끝 연인

수줍어서 얼굴도 바로 못 보는 연인이 있던데 예뻐 보였어요. 오랫만이예요. 여러분!

4 comments:

  1. 반가워요^^!!
    노란 조명이 멋져요.
    분위기가 더 잘 느껴져요.

    처음 데이트할때 설레임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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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수줍어 하는 연인은 왠지 아메리카 대륙에서 보기 힘들것 같은데, 정말 이뻐보였을것 같아요. 그들의 분위기가 잘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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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 부럽네요... 저도 남편앞에서 좀 부끄러워보고 싶어요. 남자와 여자의 선이 대조적이면서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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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ㅋㅋ 언제쩍이었던지..수줍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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