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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2018
10.14.2018
4.12.2018
Gumboot Kids 3
이번에 시즌작업중 몇개를 또 올려봅니다. 제일 위의 물고기는 sockeye salmon 인데요 벤쿠버쪽에서 많이 잡히는 연어라네요. 이곳 원주민들의 공예품에 연어 입모양이 독특해서 왜 그런가 했더니 이번에 그 이유를 알았네요. 두번째 번개치는 그림은 처음엔 구름이 쫙 깔리고 전체적으로 색을 어둡게 했더니 어린 아이들에게는 무서울수 있다해서 밝은날에 벼락치는 그림이 됐어요 ㅎㅎ.
4.04.2018
character design
모두 잘 지내고 계신가요? 몇주전에 작업한 Gumboot Kids 캐릭터 작업중 몇개를 올립니다. 이제 티비프로 제작은 거의 끝나가는데 얼마전부터 한국 동화책 작업이 시작되서 무척 분주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것은 '로빈슨 크루소' 작품을 하고 있는데, 지난번 보단 좀더 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라 저의 스타일과 좀 더 맞는것 같아요. 나중에 어느정도 작업이 진행되면 또 올려볼께요.
2.07.2018
12.22.2017
12.04.2017
App for DIY Daisy & the Gumboot Kids
얼마전에 프로덕션에서 작업했던 앱 작업중 몇개를 올립니다. Scout & the Gumboot Kids의 자매 작업으로 올해에는 DIY Daisy & the Gumboot Kids 라는 female mouse가 나오는 작은 쇼를 만들었어요. 대부분이 라이브쇼로 아이들과 데이지가 같이 자연물을 가지고 크레프트를 만드는 쇼에요. 저도 짧게만 몇 에피소드를 봤는데 부모와 아이들이 같이 즐길수 있는 좋은 프로라 생각되요. 이쇼에는 저의 일러스트가 많이 필요하진 않았는데 대신 앱제작에 참여 했어요. Mr.potato 인형처럼 몸통에 옷입히듯이, 돌이나 솔방울 나뭇가지에 옷을 입혀서 캐릭터를 만드는거에요.
11.08.2017
Building drawings
몰레스킨의 종이가 어느정도 두꺼워서인지 과슈작업을 해도 종이가 울지 않아 좋네요. 왠지 스케치북이라는 이유로 작업할때도 좀더 가벼운 마음으로 작업하게 됍니다. 제가 수작업하는 장소를 보고 싶어 하셔서 책상 사진도 올립니다.
10.27.2017
10.11.2017
flower wreath
오랫만에 블러그에 그림 올리네요^^;
저는 얼마전부터 프로덕션일 시작했구요, 큰아이가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이래저래 바쁘네요. 이제 고등학생이 되니 대학입시도 걱정되고 학교에서 학부모 설명회나 행사가 많아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이제까지 마음놓고 지내다가 이제 올것이 왔나 하는 기분이네요^^; 마음은 조바심나고 걱정도 늘었는데 몸은 이제 갱년기에 가까와지는지 생리불순도 자자지고 몸이 예전같지 않네요.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저는 얼마전부터 프로덕션일 시작했구요, 큰아이가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이래저래 바쁘네요. 이제 고등학생이 되니 대학입시도 걱정되고 학교에서 학부모 설명회나 행사가 많아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이제까지 마음놓고 지내다가 이제 올것이 왔나 하는 기분이네요^^; 마음은 조바심나고 걱정도 늘었는데 몸은 이제 갱년기에 가까와지는지 생리불순도 자자지고 몸이 예전같지 않네요.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7.27.2017
7.10.2017
6.14.2017
6.02.2017
5.10.2017
The Bear's House
요즘은 다들 모두 바쁘신가봐요. 계속 제 작업만 블로그에 올리고 있어서 좀 뻘쭘하네요...그래도 작업이 진행되는데로 계속 올려볼까 합니다.
처음에는 Goldilocks& the three bears의 새로운 버젼으로 다시 작업하려고 했는데, 그림을 그리다보니 숲속의 동물들과 여자아이의 이야기를 만들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하고 있어요. 이렇게 더디게 작업하다 언제 블로그냐에 출품하나 싶기도 하구요 - -; 아직 구체적인 스토리는 없지만 머리에 떠오르는 이미지들을 그리다 보면 하나의 이야기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4.26.2017
골디롹과 아기곰
골디롹 캐릭터 작업중이에요. 예전보다 훨씬 심플하고 정리된 디자인으로 작업 하려고 합니다. 스토리도 기존 내용을 살짝 변형하려구요. 배경은 지금 제가 살고있는 곳이 곰이 많이 나오는 곳이니 ㅎㅎ 이곳 풍경을 바탕으로 다시 디자인하려고 해요.
4.18.2017
Gouache paintings
최근에 그린 페인팅을 올립니다. 포토샵에서 많은 풍경을 그렸던 훈련이 실제 붓으로 그릴때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밑의 그림은 새 보다는 좀더 큰 동물을 넣었어야 했던것 같은데, 그리고 보니 꽃 크기와 너무 비슷하네요. 컴퓨터로 그렸다면 좀더 손쉽게 다른것으로 바꿀텐데 다시 그리다 망칠까봐 살짝 엄두가 않나네요.
4.07.2017
3.28.2017
flower painting
앞으로 수작업을 많이 해보고 싶어, 얼마전에 온라인을 통해 36칼라 과슈 세트를 샀어요^^ 너무 빨리 마르는것이 단점이지만 수채화보다 다루기 쉽고 색도 잘 나와서 매력적인것 같아요.
2.24.2017
Oil pastel paintings
요즘은 집에 걸만한 그림을 그려보고 있어요. 이사온후 걸만한 그림이 없어 계속 비워놓고 있었는데 이제 시간이 되니 시도해 보려 합니다. 처음것은 색이 너무 밝은듯 하여 그다음것은 좀더 차분한 컬러로 그려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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