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2012

10.17.2012

time!!

시간은 바빠요. 친구들과 밥먹지 않고 혼자 책상에서 먹어요.

요즘 바빠서 그려봤어요. ^^ 

Blondilocks &the three bears

지금 책의 마무리 작업중이라 다른 스케치들은 못하고 있어요.  지금일이 끝나면 또 열심히 그려서 올려볼께요.

10.11.2012

동생 생일

제동생 생일이라서 아침에 후다닥 그렸어요. 흐흐흐흐

10.03.2012

가을..

























오랫만이네요..

10월이 되고나니 이제는 정말 가을인거 같아요.
이번주 한국은 추석연휴로 였었는데.. 맛난 송편이라도 좀 드셨나요?
저는 너무 먹어서 휴일동안 2킬로그램은 찐거 같네요--;;

10.02.2012

Picnic


주말에 피크닉하면서 그렸어요. 남들 놀때 뻔뻔하게 그리는것도 힘들지만,
ㅎㅎㅎ. 친구들 그리는것은 조금 힘들더군요. 못그렸다고 뭐라고 할까봐서... 헤헤

10.01.2012

The three bears

러프 컬러작업을 마치고 각씬마다 다듬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아직 완성은 않됐지만 마음에 드는 장면중 하나를 올립니다.
저희는 지난 주말에 아이들 학교 아주 가까이로 이사했어요. 점심시간이 되니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노는 소리가 집까지 들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