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들래미가 좋아하는게 공룡이에요. 콘스트럭션 트럭에서 공룡으로 갈아타고 있는것 같아요.
요즘은 드라마도 보고 , 운동도 하려고 하고, 무엇보다 잠을 잘 자고 있어요.
아직 리오는 세살이라서 육아에 정신과 육체와 혼을 쓰고 있어요.
최근엔 예전에 내가 그림을 열심히 그렷구나 예전 그림에대한 향수로 살아가고 있답니다.
올해는 또 볼로냐나 어메리칸 일러스트에 도전해 볼까 생각해 봅니다. 목표가 없어지니 조각배 타고 바다에 떠 있는 기분이에요.
어떻게들 지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