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칠할때 상상력을 좀 더했는데, 상상력이 고갈되서 별 달 밖에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상상력을 자극해 주는 무슨 글이나, 방송같은거 아시면 알려주세요. 저는 민규 그림책을 보는데, "벗지 말걸 그랬어." 라는 일본 작가가 상상력이 기발한거 같아서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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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021
1.19.2021
1월두째주 일기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일기들을 모아 나중에 혼자서 책을 만들어 볼까해서, 포멧을 연구하는 중이에요. 이번주는 4일정도 그렸네요. 너무 성의 없게 그렸나 싶기도 하구요. 어떤땐 후다닥 아무 생각없이 그리고 있거든요.하다보면 일관성 있게 정리될거 같긴해요. 은주씨 그림 자주 올려주세요. 일주일에 한번은 너무 한참 기다려요. 블로그를 도배해 보아요.
요즘 아침에 일어나려면. 몸이 천근만근해요. 한주 또 건강히 보내세요. 집에만 있던 주말이었어요.1.15.2021
내 자신이 진정 무얼 원하는지
채바퀴 도는 매일의 일상, 돈, 경쟁, 그리고 요즘 소셜네트워크 등등신경쓰느라, 내 자신이 진정 무얼 원하는지 드려다 보지 못했던거 같아요. 오랜만에 색칠한 그림을 그려보았어요. 구글홈이 유재하의 내마음에 비친 내모습을 갑자기 틀어주었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
1.12.2021
1.08.2021
신년계획
12.07.2020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다들 바쁘시죠? 저는 여전합니다. 민규는 6살이 되었고, 회사는 잘 다니고 있구요. 은퇴가 언제가 될지....하면서 잘 다니고 있고, 쿼런틴과 함께 가족들과 엉겨서 잘 지내고 있어요. 이번해는 그냥 조용히 지낸거 같아요.
아빠가 돌아가셔서, 가슴아픈 한해였기도 하네요. 무사히 한국에 가서 장례식도 잘 치르고 왔습니다. 여러분들 어찌 지내시는 궁금해요. 가끔 아주 가끔씩 소식 전해주세요. 다함께 페어 나가는 날을 기대하면서... ^^ 남은 년말 따뜻하게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1.23.2020
Zizi and pog sticke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그새 벌써 일년이 후딱 지났네요. 어떻게들 지내시는지 그립습니다.
좋은 소식이 있어요. ^^ 제가 만든 스티커 지지와 포그가 퍼블리쉬 되었어요. ^^밤잠 설치고 이거 하고 번아웃되서 거의 3-4개월 작업을 못하고 있네요.
제가 애니메이션과는 나왔지만, 투디 작업은 처음이라서 배워가면서 하느라고 더 오래 걸렸던것 같아요. 다음은 카카오톡에 스티커도 해보고 싶어요.
http://bit.ly/ZiziandPog
이링크에서 다운하셔서, 페북에서 쓰실수 있어요.
http://bit.ly/ZiziandPog
이링크에서 다운하셔서, 페북에서 쓰실수 있어요.
4.10.2019
Cut out
예전에 그린 그림들을 컷아웃으로 다시 작업해서 전시준비 하고 있어요. 늙으면 슬프지만 감각이 떨어지는것 같아요. 요즘도 종종 듣는 이야기가 예전 그림 좋다. 는 이야기에요.
그러니,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작업을 좀 해놔야겠어요. 늙으면 또 나이에 맞는 푸근한 작업들도 할수 있게 되겠죠?
요즘은 4살짜리 아이와 최대한 놀면서. 회사일 어떻게 후다닥하면서,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는지 연구중입니다. 놀면서 청소하기, 운동하기, 뭐 이런걸 많이 해요.
빨간망토와 늑대 그림은, 그냥 제가 뭘그려야 할지 모를때, 그리게 되는 그림인데, 요 그림은, 어느날 아무생각없이 늑대를 숲으로 표현해 볼까나 하고 그린 그림인데, 맘에 들고, 좋아하는 그림이에요. 컷아웃으로 하니 더 괜챦아 보이네요. 목적없이 연습삼아 그리는 그림들이 더 자연스럽고 편안해 보이는게 있는거 같아요. 두들링 더 열심히 해야 겠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11.07.2018
10.12.2018
그룹전시
8.07.2018
meatless monday
구글이 블로거가 많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블로그가 잘 안되었었어요. 새로 요즘 그린 그림이에요. ^^ 아이패드에 드로잉 녹화기능이 있어서 녹화하면서 그렸더니, 좀 덜 지루한거 같아요.
5.24.2018
오랜만이죠?근황
요즘 아들래미가 좋아하는게 공룡이에요. 콘스트럭션 트럭에서 공룡으로 갈아타고 있는것 같아요.
요즘은 드라마도 보고 , 운동도 하려고 하고, 무엇보다 잠을 잘 자고 있어요.
아직 리오는 세살이라서 육아에 정신과 육체와 혼을 쓰고 있어요.
최근엔 예전에 내가 그림을 열심히 그렷구나 예전 그림에대한 향수로 살아가고 있답니다.
올해는 또 볼로냐나 어메리칸 일러스트에 도전해 볼까 생각해 봅니다. 목표가 없어지니 조각배 타고 바다에 떠 있는 기분이에요.
어떻게들 지내시나요?
요즘은 드라마도 보고 , 운동도 하려고 하고, 무엇보다 잠을 잘 자고 있어요.
아직 리오는 세살이라서 육아에 정신과 육체와 혼을 쓰고 있어요.
최근엔 예전에 내가 그림을 열심히 그렷구나 예전 그림에대한 향수로 살아가고 있답니다.
올해는 또 볼로냐나 어메리칸 일러스트에 도전해 볼까 생각해 봅니다. 목표가 없어지니 조각배 타고 바다에 떠 있는 기분이에요.
어떻게들 지내시나요?
4.04.2018
육아일기
육아일기를 써보고 싶은데, 항상 졸음은 밀리고 작심삼일이에요. 다시 한번 힘내서 그려야 겟어요. 아이와 재밌는 일이 많은데 그때 그때 기록을 안하면 다 잊어먹고 아이는 어느새 훌쩍 커서 쫑알 쫑알 말하고 있네요. 좋은 한주되세요.
2.22.2018
how to draw animals
http://how2drawanimals.com/
http://www.juniorcardesigner.com/
제가 특히 동물이랑 차를 못그리거든요. 오늘 우연히 이사이트를 발견했어요. 한번보세요. ^^
각자 심심할때 그려보면 어떨까요? 대강 대강 대충대충. ^^
http://www.juniorcardesigner.com/
제가 특히 동물이랑 차를 못그리거든요. 오늘 우연히 이사이트를 발견했어요. 한번보세요. ^^
각자 심심할때 그려보면 어떨까요? 대강 대강 대충대충. ^^
11.02.2017
최근의 생각들과 수업들
남편에게 호소 했어요. 나도 좀 쉬고 싶다고...
남편이 주중에 늦게 들어오라고 허락해주었답니다. 남편은 주중에 쉬고 주말에 뛰는 웨딩사진사랍니다.
아이가 " 엄마 오늘도 늦게와?" 하고 하도 물어서, 자주는 못하지만, 일주일에 한두번씩 동네에서 하는 커뮤니티 수업을 들었어요. 그러면서, 제 자신에 대해 조금 알게 된것 같아요.
1, 돈이 벌리지 않으면, 아트가 재미가 별로 없다.
2, 그래도 순수미술의 끈을 놓고 싶지가 않다. 그림책으로 돈을 벌려고 하지말고, 그냥 나만의 예술을하고 싶다. 아이가 더 크기 전에 만들어서 같이 읽고 싶다.
3, 새로운걸 배울때 재미가 있고, 젊어지는것 같다. 새로운걸을 계속 배우면서, 나만이 마스터를 할수 있는걸 만들면 좋을거 같다.
4, 한가지 분야에서 마스터를 하기엔 틀렸다. 나의 장점을 살려서 여러가지 합쳐서 나만의 독특한 마스터가 되자.
남편이 주중에 늦게 들어오라고 허락해주었답니다. 남편은 주중에 쉬고 주말에 뛰는 웨딩사진사랍니다.
아이가 " 엄마 오늘도 늦게와?" 하고 하도 물어서, 자주는 못하지만, 일주일에 한두번씩 동네에서 하는 커뮤니티 수업을 들었어요. 그러면서, 제 자신에 대해 조금 알게 된것 같아요.
1, 돈이 벌리지 않으면, 아트가 재미가 별로 없다.
2, 그래도 순수미술의 끈을 놓고 싶지가 않다. 그림책으로 돈을 벌려고 하지말고, 그냥 나만의 예술을하고 싶다. 아이가 더 크기 전에 만들어서 같이 읽고 싶다.
3, 새로운걸 배울때 재미가 있고, 젊어지는것 같다. 새로운걸을 계속 배우면서, 나만이 마스터를 할수 있는걸 만들면 좋을거 같다.
4, 한가지 분야에서 마스터를 하기엔 틀렸다. 나의 장점을 살려서 여러가지 합쳐서 나만의 독특한 마스터가 되자.
3.28.2017
2.23.2017
1.26.2017
hedgehog skunk drawings
포토샵도 참다 참다가, 아이클라우드로 구독하고, 랩탑도 큰맘먹고 구입해서, 요즘 포토샵으로 작업하고 있어요. 왠지 익숙 해지지 않아서 조금 답답한데... 돈을 썻으니, 남편 눈치 보여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남편이 laptop안쓰면 돌려 보내라고 해서요.
위는 고슴도치고 아래는 스컹크인데... 포토 레퍼런스를 보고 그려야 할껏같아요. 지금은 사람인지 뭔지 잘 모르겠네요. 포토샵에 좀더 익숙해지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프로그램이 우선이 아니라 , 그림이 우선일텐데... 좀 헷갈리네요.
그리고 아이디어 좀 주세요.
엄마에게는
고슴도치 새끼가 부드럽다.
스컹크새끼가 향기롭다.
돼지새끼가 날씬하다.
또 뭐가 있을까요?
1.20.2017
1.19.2017
Sansu's family
새로 그린 그림은 아닌데, 우리 가족을 그린 그림을 찿다보니 제가 여러 스타일로 그리고 있네요. 맘을 정해야 할텐데. 못 정하겠어요. 이래 저래 그리다 보면, 꼭 맘에 맞는 스타일이 찿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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