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100일 스케치 끝까지 함께 잘 참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각자 일하시는것도 있고, 개인 프로젝트, 육아도 힘드실텐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함께 했다는것 , 그리고 서로 조언과 격려로 자신감을 더해주었던것등등, 저는 너무 너무 하길 잘한것 같아요.
두번째 100일 시작하기 전에 30일 스케치 하면 어떨까 생각되요.
100일 스케치가 장거리라면, 30일 스케치는 빨리 달리기 정도로요. ^^
임신하시거나 바쁘신 분들은 2차 100일 스케치 시작하기전에, 좀 충전하시면서 안정을 취하실수도 있구요.
1차에서 속력이 좀 붙으신분들은, 바짝해서 좀더 성실하게? 30일을 보낼수도 있구요.
그냥 각자 나름대로, 단기계획을 세우고, 30일 안에 이루고 싶은 목표도 세우시고, 하면 어떨까 싶어서요.
같은 주제로 매일 그려보아도 좋을것 같기도 하구요. 어떠세요?
6월달 한달만 해볼까요?
조인하시고 싶으신분들 댓글 달아주세요. 혜원씨는 제가 블로그 공개로 열어두고 있긴 한데, 이방에 들어오시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앞으로 스케치에 참여해주시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 . 혹시 읽으시면, 댓글 달아주셔요.
더 재밌게 할수 있는 , 제안이나 아이디어 있으시면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10년후에 우리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보면 재밌지 않나요?
얼마전에 진짜 딱 10년 만에 연결된 친구가있는데, 대학교때 같이 한국 가게 상대로 웹페이지 만들며 알바하던 친구인데, 지금 너무 너무 멋진 모습으로 꿈을 이뤄가고 있어서 너무너무 기뻤답니다.
저는 여러분들 10년후에 정말 멋진 모습으로 꿈을 이뤄나가고 있을것 같아요.....
5.28.2012
5.25.2012
미루나무 & 조각구름
휴~~ 오늘이 마지막 100이군요.
작가분은 어제 캘리포니아로 돌아가시고, 조금 여유가 생겼는데 100일이 끝나는군요.
그동안 같이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생겨서 너무 든든하고 행복했어요. 그리고 저의 시각적 감성을 더욱 예민하게 만들었던 좋은 경험이었던거 같아요.모두들 100일동안 열심히 그림 그리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100일도 화이팅 합시다 !!
From europe
엄마와 떠나는 첫날부터 언성이 높아지고, ( 일찍 않깨워서 공항가는 시간 늦었다고), 그렇게 시작해서, 다행히 아름다운 경관 앞에서 불편했던 감정은 녹아버리고, 잘다녀왔답니다. 엄마가 관절염이, 시차적응, 장거리 비행을 어떻게 견디실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저보다 잘 견디신것 같아요. 아마도 처음 나가보시는 유럽유행이 너무 즐거우셔서 그랬나봐요.
사진 원없이 찍어드리고, 저도 덕분에 즐거움과 더불어 깨닫는게 많은 시간들이었네요.
하루에 한개정도 대충 스케치 해보았어요. 몇일후에 다시 잘 올려볼께요.
저는 사생화를 잘 않해보았었는데, 이번에 사생화에대한 즐거움도 배웠어요.
100일 스케치는 5월 25일으로 끝났어요!
모두 수고 하셨어요! 모두들에게 축하드리고 상을 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5.23.2012
skype call
100일이 다 가기 전에 한장을 그리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초능력을 발휘해서 그린 그림이예요.
이렇게 정신 없는 일상에서도 같이 그리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림도 많이 그리고, 생각도 많이 밝아진 것 같아서 감사해요.
제가 skype 미팅하는 장면이예요.
일단 보이는 부분만 단정하게 정리하고, 화면은 최대한 올려서 턱살이 많이 보이지 않도록 하고,
마지막에 아이가 들어오거나 급한 상황이 생겨도 끝까지 잘 마칠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빨리 마무리한다. 자리에서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긴급시에는 뮤트(소리 없애기)버튼이나 꺼버리고 다시 연결하는 운동력도 필요하다.
이제 아이가 둘이 되고 나면 정말 일 하기 힘들어 질 텐데, 하나하나 새로운 새계에 적응해야 할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그리고 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5.20.2012
5.19.2012
5.18.2012
5.17.2012
5.16.2012
A tree
얼마전에 갤럭시탭(스마트폰)을 사서 메모에 그림그리는 기능이 있어 가끔씩 연습 해봤는데 생각보다 잘 않돼더라구요. ^^; 이제 조금 요령이 생겨서 앞으로 좀더 나은 드로잉을 그릴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다음주에 같이 일하시는 작가분이 벤쿠버에 잠깐 들리셔서 다음 프로잭에 대해 얘기를 하게 됐는데, 아마 그 준비 때문에 일주일은 다른 스케치를 전혀 못할것 같아요. 앞으로 100일 프로잭 due가 열흘정도 밖에 않남았는데 잘하면 한두개 정도 올릴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래도 자주 들를께요. ^^
다음주에 같이 일하시는 작가분이 벤쿠버에 잠깐 들리셔서 다음 프로잭에 대해 얘기를 하게 됐는데, 아마 그 준비 때문에 일주일은 다른 스케치를 전혀 못할것 같아요. 앞으로 100일 프로잭 due가 열흘정도 밖에 않남았는데 잘하면 한두개 정도 올릴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래도 자주 들를께요. ^^
5.15.2012
5.13.2012
Yosemite
산에가서, 요그림 한장 달랑 그리고 왔네요. ^^
자연에서 그리는것 정말 어려운데, 사실 전부 상상으로 그린거구요.
저기 오른쪽에 하나있는 나무만 보고 그린거에요. 밖에 나가니 얼마나 정신이 사납던지.
앉아서 그림그리기 어려웠어요.
앉아서 그림그리기 어려웠어요.
사생화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ㅎㅎㅎ
여러분! 우리 100일이 12일 정도 남았습니다!!!
저는 엄마의 소원인 프랑스 여행을 앞으로 열흘정도 다녀오겠습니다. (쉿~시댁에 죄송해서 조용히 다녀옵니다. )
스케치북도 가져가서 그려볼께요. 잘될지 모르겠지만, 않되면 사진찍어서 돌아와서
그리겠습니다.
저는 100일에 한 55일 정도 그린것 같아요.
우리 100일이 끝나면 , 모두 경험했던 수기? 같은것 쓰면 어떨까요?
처음 시작과 끝은 어떻게 변했고, 하면서 어떤게 어려웠고, 좋았던점, 느낌 같은거 간단하게 쓰면
100일을 잘 마무리할수 있을것 같아요!
그래서, 작업량+ 수기 해서 일등에게 상을 주면 좋을것 같아요!
상은 좀 생각해보지요. ^^
그리고, 6월부터 어떤 그림을 책에 넣을지 한명당 4점정도 씩 뽑아보는것도 괜챦을것 같구요.
은주씨와 예원씨의 임신 안정기가 되면 그때 책만들기 시작해도 저는 좋습니다.
그리고, 2번째 100일 그리기 모두 참여하실거죠? 이번에는 혜원씨도 같이 하심 더 좋을것 같아요!!!
6월부터 100일 다시 시작하면 9월달쯤 두번째 100일이 끝나겠네요. ^^
은주씨와 예원씨의 임신 안정기가 되면 그때 책만들기 시작해도 저는 좋습니다.
그리고, 2번째 100일 그리기 모두 참여하실거죠? 이번에는 혜원씨도 같이 하심 더 좋을것 같아요!!!
6월부터 100일 다시 시작하면 9월달쯤 두번째 100일이 끝나겠네요. ^^
http://www.gallerynucleus.com/ gallery/pin/13832#.T6_8XGY- WG0.email
그리고, 뉴클리어스 갤러리에 제 그림이 올라왔네요. ^^
생각보다 간단해요. 온라인으로 올리니 한 일주일 후에 갤러리에 포스팅 되었어요. ^^
그리고, 뉴클리어스 갤러리에 제 그림이 올라왔네요. ^^
생각보다 간단해요. 온라인으로 올리니 한 일주일 후에 갤러리에 포스팅 되었어요. ^^
5.12.2012
5.11.2012
5.10.2012
5.09.2012
기쁜 소식!
안녕하세요. 드뎌 한국에서 왔어요. 이틀은 시차적응으로 완전 뻗어있었어요.
이번 한국여행은 정말 빡빡한일정으로 넘 힘들었어요 흑흑 하루도 못 쉬었어요.
그래도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서 너무 좋았어요.^^
은주씨의 좋은 소식과 함께 히히.. 두둥~ 저도 좋은 소식이 있어요!
저도 아기를 가졌어요! ( 아주 초기에요)
넘넘 행복한 소식을 전해서 기뻐요. 그리고 아직 미국에서는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았는데
이렇게 블로그에 소식을 전해서 기뻐요.
첫 아기고 고민도 많고 몸도컨디션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니라서 블로그에 쪼끔 뜸해지더라고 양해해 주세요~^^
그리고이번 6월~7월 책만드는 건...전 이번만 쉬면 어떨까 하거든요~ ^^
그림은 되도록 꾸준히 그리고 싶은데 만약이라도 컨디션이 안좋아지고 그래서 나중에 피해를 주면 안됄것 같아서 이번만 살짝쿵 쉬고 안정기가 되면 그때부터는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싶은데 괜찮나요?
암튼 요즘 몸은 피곤해도 하루하루 설래이고 행복해욧! 히히
이번 한국여행은 정말 빡빡한일정으로 넘 힘들었어요 흑흑 하루도 못 쉬었어요.
그래도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서 너무 좋았어요.^^
은주씨의 좋은 소식과 함께 히히.. 두둥~ 저도 좋은 소식이 있어요!
저도 아기를 가졌어요! ( 아주 초기에요)
넘넘 행복한 소식을 전해서 기뻐요. 그리고 아직 미국에서는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았는데
이렇게 블로그에 소식을 전해서 기뻐요.
첫 아기고 고민도 많고 몸도컨디션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니라서 블로그에 쪼끔 뜸해지더라고 양해해 주세요~^^
그리고이번 6월~7월 책만드는 건...전 이번만 쉬면 어떨까 하거든요~ ^^
그림은 되도록 꾸준히 그리고 싶은데 만약이라도 컨디션이 안좋아지고 그래서 나중에 피해를 주면 안됄것 같아서 이번만 살짝쿵 쉬고 안정기가 되면 그때부터는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싶은데 괜찮나요?
암튼 요즘 몸은 피곤해도 하루하루 설래이고 행복해욧! 히히
5.06.2012
strawberry field
5.05.2012
fox and snail by sansu
원래 코끼리 콜라쥬를 nucleus 갤러리에 내려고했는데( 컴퓨터는 작업은 않받는데요.)
코끼리가뭔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거에요.
그래서, 정말 몇년만에 수채화 그렸어요.
오랜만에 밥상에 앉아서 그리니까 기분이 살짝 감동이 오더라구요.
사실, 이것도 100불 받기 미안해서, 50불 받을까 생각중이에요.
두개까지 제출할수 있는데, 코끼리 그림은 빼고, 이거 하나만 낼까봐요....
자세한 정보는...
http://www.gallerynucleus.com/pin
5.04.2012
M39_하교길
어린이날을 맞아 초등학생들 그려봤습니다~ ^^
유심히 보니 3,4학년 된 아이들인데 가방이 제법 무겁고 모두들 보조가방도 하나씩 들고 있는게 지쳐보이더라고요ㅜㅠ. 요즘은 사물함도 있고 전부 급식으로 바꿔서 괜찮은지 알았는데...아직도 많이 개선되야할꺼 같아보이네요;;
유심히 보니 3,4학년 된 아이들인데 가방이 제법 무겁고 모두들 보조가방도 하나씩 들고 있는게 지쳐보이더라고요ㅜㅠ. 요즘은 사물함도 있고 전부 급식으로 바꿔서 괜찮은지 알았는데...아직도 많이 개선되야할꺼 같아보이네요;;
5.02.2012
A lady & her cat
오늘 그린 그림은 아니구요.
2006년에 보덜스 책방 카페에서 그린 그림이 문득 나왔어요.
고양이가 너무 수줍어서 우유도 먹지못하고 가방에 빼꼭이 눈만 내 놓고 있던 기억이 나네요.
이 책방이 없어져서 정말 아쉬워요.
지금 보니 스케치가 하나도 늘지 않은 것 같아 속상하네요.
5.0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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