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3.2012

길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딸기밭이에요. 다시 찿아갈수있다면(기억이...) 열매맺는것도 그리고 싶네요.  :) 첨으로 요정이 아닌 작은 사람을 그린것같아요.

6 comments:

  1. 산수씨 북유럽에 사는듯한 중년의 아줌마인 것 같아요. 딸기가 맺히고 수확해서 큰 냄비에 잼을 만들어서 온 동네사람들과 나눠먹는 이야기로 시리즈가 있음 좋겠어요. 이 캐릭터로 진행되는 이야기가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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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응~엄청 귀여워요!!ㅋㅋㅋ 진짜 요정같이 뭔가 이야기가 있을거 같은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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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딸기잼 아이디어 너무 좋아요. 상상 해보니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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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우와 너무 이뻐요. 저 캐릭터도 꽃도 상상되는 이야기도... 다음에 딸기가 열리면 사진을 찍어 그다음 이야기를 만들수 있겠네요. 나중에 쨈을 만들어서, 아니면 딸기파이를 만들어서 다른 작은 풀벌레나 동물들과도 나눠먹는 씬도 나올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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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꽃에 물을 주는 모습인가요?
    다들 동화적 상상력이 너무 좋으네요~
    재밌는 이야기책이 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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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너무 사랑스러워요~ 언니 이런작품도 넘 좋아요! 이런 사진이랑 그림이랑 작품해도 넘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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