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2012

물놀이

언니네가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10여일 남았습니다. 빈자리가 크게 느껴질겁니다.

4 comments:

  1. 노을 색이 아름다워요.물튜브가 화면에서 약간 오른쪽으로 있어도 괜챦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들구요. 조카들도 가는건가요? 그리운 자매가 있어서 행복하실것같아요. 전 남동생만 있으니, 별로 그리울일이 없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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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생각 못 했는데 오른쪽으로 살짝 물 튜브를 옮기면 화면의 조화가 더 좋겠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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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떠날거 생각해서 노을빛으로 하신거예요??
    ㅠㅠ
    있을땐 또 잘모르지만 떠나는 그 빈자리는 항상 크게 느껴지는거 같아여!! 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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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결혼하고 나면 여자형제와 더 친해지게 되는거 같아요. 서로 공감도 더 많이 되고..
    노란색 하늘과 땅이 샌디에고의 더운 날씨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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