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저도 마찬가지예요. 결혼도 아이도 늦게 가져서인지, 미래가 약간 무겁게 느껴져요.하지만 나이들어 엄마되고 나니 보기 힘든 걸 보기도 하고 느끼기도 하는 더함도 있어요.
저도 공감합니다. 지금 부터라도 몸관리 잘 해야지 나중에 아이들과도 더 잘 지낼 수 있을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이 10살이 넘어 제 2성장기로 가고 있는데, 그 고비에 몸이 약한 애들은 또 자주 아프기도 하네요. 성장기가 모두 끝나야 이제 좀 안심할 수 있을까요..어쨋든 그 긴과정을 잘 견디려면 엄마라도 건강히 버텨야 할것 같아요.
2차 성장기는 생각도 못했었어요. 먼저 가는 분이 계시니 이렇게 듣기도 하고 좋네요.
저는 건강도 건강이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정신적으로 흔들릴때가 두려워요. 아이의 어떤 행동 반응에도 단단하게 일관되게 대처 하는 엄마가 되고 싶은데. 2차 성장기에 아이들이 신체적으로 크면서 더 힘들어 지겠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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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저도 마찬가지예요. 결혼도 아이도 늦게 가져서인지, 미래가 약간 무겁게 느껴져요.
ReplyDelete하지만 나이들어 엄마되고 나니 보기 힘든 걸 보기도 하고 느끼기도 하는 더함도 있어요.
저도 공감합니다. 지금 부터라도 몸관리 잘 해야지 나중에 아이들과도 더 잘 지낼 수 있을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이 10살이 넘어 제 2성장기로 가고 있는데, 그 고비에 몸이 약한 애들은 또 자주 아프기도 하네요. 성장기가 모두 끝나야 이제 좀 안심할 수 있을까요..어쨋든 그 긴과정을 잘 견디려면 엄마라도 건강히 버텨야 할것 같아요.
ReplyDelete2차 성장기는 생각도 못했었어요. 먼저 가는 분이 계시니 이렇게 듣기도 하고 좋네요.
ReplyDelete저는 건강도 건강이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정신적으로 흔들릴때가 두려워요. 아이의 어떤 행동 반응에도 단단하게 일관되게 대처 하는 엄마가 되고 싶은데. 2차 성장기에 아이들이 신체적으로 크면서 더 힘들어 지겠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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