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이제야 블로그에 새로운것이 올라온걸 알았네요. 나무를 자른 단면에 그린건가요? 너무 귀여워요^^ 나무 자른조각으로 이런것도 만들수 있군요. 비슷한 thema으로 많이 만들어서 캔버스나 프레임안에 넣어 벽에 걸어도 재미있겠네요. 산수씨의 이런저런 작업들을 보면 공예쪽으로도 잘 맞는것 같아요. 저는 자석으로 만드는것이 더 어울릴것 같아요. 냉장고에 붙여놓아도 예쁘겠네요^^
나이들수록 움직이는것이 귀찮아져서, 이것저것 준비할 것도 많고 육체적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공예를 한다는것이 점점 힘들어지는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에 대한 열정이 있고 무언가를 만들어 낸다는것은 분명 그쪽에 탈랜트도 있고 잘 맞는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도 도자기를 전공 했지만 한국에 있을때는 공예를 약간 무시하는 분위기가 있었던것 같긴해요. 저는 아주 재밌었고 그 시간들을 즐겼지만 졸업후 취업이 걱정되긴 했었죠. 어쩌면 그 좁은 나라에 미술대학이 너무 많은 것일수도 있구요.
앗.. 이제야 블로그에 새로운것이 올라온걸 알았네요. 나무를 자른 단면에 그린건가요? 너무 귀여워요^^ 나무 자른조각으로 이런것도 만들수 있군요. 비슷한 thema으로 많이 만들어서 캔버스나 프레임안에 넣어 벽에 걸어도 재미있겠네요. 산수씨의 이런저런 작업들을 보면 공예쪽으로도 잘 맞는것 같아요.
ReplyDelete저는 자석으로 만드는것이 더 어울릴것 같아요. 냉장고에 붙여놓아도 예쁘겠네요^^
단추요. 아이 포송한 겨울 조끼에 큰 단추 세개 들어가는데 단추로 하면 너무 예쁠 것 같아요^^.
ReplyDelete정말 프레임안에 여러가지 테마로 만들어서 걸어도 좋을 것 같아요.
정말 재밋고 예뻐요.
추수감사절 잘 보내셨어요? 우리 애가 감기가 걸려서 저희는 집에서 쉬었어요. 한국학교에서 은근히 공예를 무시하는 분위기가 있었던것 같아요. 만화나 애니메이션도요. 제가 공예가 맞는다는것을 마흔 중간에 깨달아가고 있나봐요.
ReplyDelete사실 애니메이션 하는 친구들도, 제가 픽쳐북한다고 하면, 아이들 그림책이라고 좀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요. (제가 자격지심에 그렇게 느끼는지도 몰라요.) 자기 것에 맞는것을 찿고, 긍지심으로 헤쳐가는것 힘든것 같아요. 응원 감사드려요.
나이들수록 움직이는것이 귀찮아져서, 이것저것 준비할 것도 많고 육체적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공예를 한다는것이 점점 힘들어지는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에 대한 열정이 있고 무언가를 만들어 낸다는것은 분명 그쪽에 탈랜트도 있고 잘 맞는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ReplyDelete저도 도자기를 전공 했지만 한국에 있을때는 공예를 약간 무시하는 분위기가 있었던것 같긴해요. 저는 아주 재밌었고 그 시간들을 즐겼지만 졸업후 취업이 걱정되긴 했었죠. 어쩌면 그 좁은 나라에 미술대학이 너무 많은 것일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