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4.2012

로마의 휴일 바콩스 사진. ^^


 오드리 햅번이 손 놓은곳이죠? 50분 줄서서 기다려서
사진 한장 찰칵 찍고 빨리 비켜줬어요. ^^
모두 건강하시고,  그림도 좋지만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사진도 보고 싶네요.ㅎ

4 comments:

  1. 옴마, 그럼 남편과 우리가 손 넣은 곳은 가짜로 만들어 놓은 곳이였군요. 크기도 작았고, 줄도 없었는데. 흠, 너무해. 다시가야 겠어요. 꿈같은 이야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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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연씨, 저도 엄마랑 같은곳에서 같은포즈로 찍은사진있어요~헤헤

    Eunju//은주는 다시 로마에 갈 이유가 생겼네~^^ 근데 실물도 뭐 별건없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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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로마의 휴일 영화 넘 좋아해요.
    어머님이랑 언니랑 똑 닮았어요. 참 고우세요.
    저도 엄마랑 여행가고 싶어요.^^
    (문선언니도 어머님이랑 다녀오시고 다들 멋지게 사시네요~)

    언니는 점점 어려지시는 것 같아요 힛힛

    은주언니! 남편분과 로마도 같이가시고 로맨틱 해요~
    저랑 제 남편은 한번도 유럽을 못가봤어요.흑..
    언젠간 꼭 가보고싶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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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하하 사진으로는 무척 한가해 보이는데 실은 뒤에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군요.
    어머니도 무척 고우시고 성연씨도 너무 이쁘게 나왔어요. 로마에서의 엄마와 딸... 너무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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