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특히 엄마아빠들 힘든 시기 인것 같아요. 밥하고 일하고 애들 돌보면서 하루하루 같은 날들의 반복이라서...저도 요즘 의욕 상실해서 작업 안하고 애들 재우면 드라마 보는 낙으로 사는데, 그림 열심히 올려주셔서 다시 힘내서 해보고 싶네요. 그림도 너무 따듯하고 산수님 글 보면서 저도 잠시 어릴때로 돌아갔네요. 사실 가끔은 어릴적이 정말그리울때가 있는데, 그런날은 가끔 꿈을꿔요. 엄마가 밥먹어라고 저를 부르고 짜증내면서 투덜거리며 식탁에 앉는 모습을 꾼적이 있어요. 그립네요.
옛날사진만 봐도 기분좋아요. 눈에서 놀고 있는 산수씨 얼굴 보여요.
ReplyDelete저도 돌아가고 싶어요.
장대한 목표를 세운뒤로 소재가 막혀서 하나도 그림을 못 그리고 있는 저예요. 전 그냥 열심히 하면 아이디어가 따라 와 줄줄 알았는데,
ReplyDelete심플한 스케치 아이디어라도 떠오르지 않으니 아무것도 못 하겠네요.
이럴때에 그림 올려주시는 여러분들 감사해요.
저도 그림일기 그리는게 주춤해졌어요. 먼저 글로 쓰신다음 그려 보면 어떨까요? 아니면 저처럼 사진첩을 보시는것도 추천해 드려요. 저야말로 은주님 덕분에 힘내서 그리고 있어요.
ReplyDelete요즘 다들, 특히 엄마아빠들 힘든 시기 인것 같아요. 밥하고 일하고 애들 돌보면서 하루하루 같은 날들의 반복이라서...저도 요즘 의욕 상실해서 작업 안하고 애들 재우면 드라마 보는 낙으로 사는데, 그림 열심히 올려주셔서 다시 힘내서 해보고 싶네요.
ReplyDelete그림도 너무 따듯하고 산수님 글 보면서 저도 잠시 어릴때로 돌아갔네요. 사실 가끔은 어릴적이 정말그리울때가 있는데, 그런날은 가끔 꿈을꿔요. 엄마가 밥먹어라고 저를 부르고 짜증내면서 투덜거리며 식탁에 앉는 모습을 꾼적이 있어요. 그립네요.
옛날사진 꺼내서 다시 그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같아요. 사진에 리트로 감성도 묻어나고 산수씨랑 동생이랑 옷차림도 너무 귀엽네요 :) 라인드로잉도 매력적으로 탄생했어요!
Reply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