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2012

Wash his feet




어머니 학교를 마치면서 한 남편의 세족식.
새벽 3시 40분에 한 숙제입니다^^.

6 comments:

  1. 로멘틱하여라... 새벽에 그리신거에요? 새벽에 식을 했을리는 없고, 않보고 기억해서 그리신건가봐요. 뎃생력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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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머니학교 숙제가 세족식이였는데, 둘만의 시간 내기가 정말 어렵더군요. 그래서 한 게 새벽 3시를 넘긴 시간에 자다말고 일어나서--
    아이 아직 없으신 분들 둘만의 시간 많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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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은주씨께서 직접하신거군요. 어머니 학교라는게 있나봐요. 더 로멘틱하네요.색칠해서 액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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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제이슨 형부!!!쏘우 스윗!!
    허그하는데 먼가 느낌이 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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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어..정말 기념이 될만한 그림인것 같아요.
    서로의 사랑이 몽글몽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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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뭔가 감동스런 느낌~~
    핑크색 라인도.. 떠다니는 비눗방울도 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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