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색 드레스와 나무에 핀 꽃의 색이 하나로 연결시켜줘서 좋아요. 강아지가 돌아봐서 시선이 계속 작업안에서 머무네요. 어쩐지 상아색 한복같은 치마에 크게 프린트 되어도 예쁠 것 같아요.
벚꽃같은 꽃가루가 날리는건가요? 요즘 계절감이 느껴지는 그림이네요.
강아지가 꼭 신발신은것 같구. 똘똘하고 단단해보이게 잘그리셨어요. 여자아이는 폐션너블해요. 꽃잎과 옷의 무늬가 어울려서 예뻐요. 저 보락색 가방 갖고 싶네요.
오랜지랑 보라의 조화 너무 좋아여!그리고 강아지 프즈에서 감정이 드러나네요!!강아지왈 ' 아~~ 걷기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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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색 드레스와 나무에 핀 꽃의 색이 하나로 연결시켜줘서 좋아요. 강아지가 돌아봐서 시선이 계속 작업안에서 머무네요. 어쩐지 상아색 한복같은 치마에 크게 프린트 되어도 예쁠 것 같아요.
ReplyDelete벚꽃같은 꽃가루가 날리는건가요? 요즘 계절감이 느껴지는 그림이네요.
ReplyDelete강아지가 꼭 신발신은것 같구. 똘똘하고 단단해보이게 잘그리셨어요. 여자아이는 폐션너블해요. 꽃잎과 옷의 무늬가 어울려서 예뻐요. 저 보락색 가방 갖고 싶네요.
ReplyDelete오랜지랑 보라의 조화 너무 좋아여!
ReplyDelete그리고 강아지 프즈에서 감정이 드러나네요!!
강아지왈 ' 아~~ 걷기 귀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