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8.2012

Interview


오늘 갤러리에  인터뷰가요. 프린트 팔러...
이런거 처음이라서 , 직장 인터뷰처럼 떨리네요.
 어제 잉크 바닥난 프린터 잡고 씨름하고,
베스트바이에 잉크사러 갔다가 없어서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겨우 포폴북 만들었어요.
다녀와서, 보고 드릴께요.
인터뷰해보신분 조언좀 주세요.
숲속 전경그림이 오래걸리네요. ㅎㅎ 낮을 그리는게 어려워요. ㅎㅎ

--- 인터뷰 다녀온 보고 드립니다.---  click



7 comments:

  1. 갤러리 인터뷰는 어떤 것일까 궁금하네요. 포트폴리오 프린트하느라 힘드셨겠어요. 저도 집에서 하느라 힘들었는데,괜찮은 프린트샵으로 가서
    하시는게 오히려 돈이 적게 들더라구요. 저는 알바니의 Solano Avenue에 있는 작은 프린트샵이 가장 좋았어요.
    어쨋든 사진의 포트폴리오는 깔끔하고 보기 좋아요. 인터뷰 잘되시기를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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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언니 홧팅홧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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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늦게 들어와서 죄송해요.
    전 미션에 있는 갤러리랑 다운타운에 있는 스튜디오 갤러리에서 작업한 것 팔았는데요.
    두군데다 서브미션 메일창구가 있어서 보내고 연락받았어요. 인터뷰는 없었네요.
    한군데는 60%, 다른 곳은 50% 아티스트에게 줬는데요. 2년동안 재미있게 작업하고 돈도 벌고 그랬네요. 근데, 단가를 낮춘데다 반값받으니 별로 남는 게 없었네요**.
    성연씨 잘 하셨으리라 생각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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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은주씨 고마워요. 진짜20불짜리 프린트 팔아서 남는게 하나도 없어요.그냥 홍보로 생각해야할것 같아요. 지금 싸게어디서 glicgee ? 프린트할수있을지 찾고있어요. 오늘 택스보고 하고나니 완전뻗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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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glicgee가 종이 이름인가요? 프린팅 이름인가요? 제 친구 pascal은 컨벤션에서 프린트를 많이 파는데, 3년전 쯤에 킹코에서 glicgee으로 프린트 했다 그러더라구요. 그러더니 제 작년부터 큰 프린트 사서 자기가 프린트 해요. 그게 더 단가가 남나봐요. 저도 한 번 알아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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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성연씨, 작은 단가는 갤러리에 팔면 돈은 안 되지만, 홍보차원이기도 하고, 팔리면 기분 좋고 그랬어요. 근데 1년 넘어가면서 재미가 좀 떨어지고 일만 많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큰 프린트 해서 액자에 넣어서 팔면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럼 벽에 전시도 들어가고, 사람들도 더 보게 되고. 프린트는 대부분 사람들이 뒤져서 봐야 하잖아요. 아닐 수도 있겠지만.
    근데 Mischief08, tiny08 등 제 이름을 구글에서 썰칭하면 전시 내임아래 기사들이 떠서 그건 좋은 것 같아요. 이젠 하도 오래되어서 그것도 뒷장으로 가버렸네요.
    성연씨는 이 기회로 저보다는 더 잘 하실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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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인터뷰 다녀온 보고 드립니다.--- click

    http://apebook2011.blogspot.com/2012/03/gallery-interview.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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