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에 갔나봐요. 약간 무서움과 수줍음과 가까이 하고싶음이 아이의 포즈에서 잘 나타나요.
우와 캥거루를 저렇게 가까이에서 볼 수 있게 해주다니, 어느 동물원인가요? 아이의 긴장감과 호기심이 잘 느껴지네요.^^
어깨가 움츠려든게 무서워서 그런거군요. 캥가루 ,문선씨 그림에서 첨 본 동물이네요. 느낌 좋아요.뒷모습 이쁘게 그리시는것 같아요
Kate//지난달 가족들이랑 시드니에 여행갔었어요.거기 동물원은 한국과는 다르게 막 만져도 되고 먹기줘도 되고 그냥 오픈해 놔서 좀 신기했었어요..근데 저도 조금 무섭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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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 갔나봐요. 약간 무서움과 수줍음과 가까이 하고싶음이 아이의 포즈에서 잘 나타나요.
ReplyDelete우와 캥거루를 저렇게 가까이에서 볼 수 있게 해주다니, 어느 동물원인가요? 아이의 긴장감과 호기심이 잘 느껴지네요.^^
ReplyDelete어깨가 움츠려든게 무서워서 그런거군요. 캥가루 ,문선씨 그림에서 첨 본 동물이네요. 느낌 좋아요.뒷모습 이쁘게 그리시는것 같아요
ReplyDeleteKate//지난달 가족들이랑 시드니에 여행갔었어요.거기 동물원은 한국과는 다르게 막 만져도 되고 먹기줘도 되고 그냥 오픈해 놔서 좀 신기했었어요..근데 저도 조금 무섭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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