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참 천진난만해요. 천사같아요! 옆으로 걸으면 정말 바람의 저항을 덜 받겠네요. 깜찍한 아이가 주황색으로 빛나네요. 색칠 러프한 텍스쳐가 파스텔 분위기 있어요. 굵은 텍스쳐 브러쉬로 그리신거죠.
색의 느낌이 너무 좋네요. 특히 뒤의차 앞으로 우산쓰고 가는 여자의 색감이 신비함이 느껴져요. 어떤 브러쉬인가요? 마치 스폰지를 여러번 겹쳐서 칠한듯한 느낌이에요.아니면 살짝 다른 색상의 한지를 겹쳐붙인듯한 느낌...몽환적이면서 자연스러워요. 여자아이는 날씨와 상관없이 너무 해피하네요.^^
굵은 텍스쳐 브러쉬 이것 저것 많이 사용해 봤어요. 사실 마음에 드는 프러쉬 한 두개만 사용하게 되잖아요. 실험용으로 해 봤네요.
하하하 비바람 엄청 느껴져여!!ㅋㅋ이노므 게으름으로 브러시 시도좀 해봐야하는디...매번 쓰는것만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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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참 천진난만해요. 천사같아요! 옆으로 걸으면 정말 바람의 저항을 덜 받겠네요. 깜찍한 아이가 주황색으로 빛나네요. 색칠 러프한 텍스쳐가 파스텔 분위기 있어요. 굵은 텍스쳐 브러쉬로 그리신거죠.
ReplyDelete색의 느낌이 너무 좋네요. 특히 뒤의차 앞으로 우산쓰고 가는 여자의 색감이 신비함이 느껴져요. 어떤 브러쉬인가요? 마치 스폰지를 여러번 겹쳐서 칠한듯한 느낌이에요.아니면 살짝 다른 색상의 한지를 겹쳐붙인듯한 느낌...몽환적이면서 자연스러워요. 여자아이는 날씨와 상관없이 너무 해피하네요.^^
ReplyDelete굵은 텍스쳐 브러쉬 이것 저것 많이 사용해 봤어요. 사실 마음에 드는 프러쉬 한 두개만 사용하게 되잖아요. 실험용으로 해 봤네요.
ReplyDelete하하하 비바람 엄청 느껴져여!!ㅋㅋ
ReplyDelete이노므 게으름으로 브러시 시도좀 해봐야하는디...매번 쓰는것만 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