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2012

What if 1



만약 고등학교시절로 하루 돌아갈 수 있다면-
파마 하고, 가방 옆으로 매고, 교복치마 짧게 하고, 워머로 멋도 내어보고 싶어요.

3 comments:

  1. 소녀들 그림 너무 이뻐요. 저도 고등학교때 너무 모범생이었던 것이 살짝 후회되요. 그때 멋좀 더 내고 그 시간을 더 즐겨볼껄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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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써니 영화 보셨어요? 저도 놀아보지 못한게 좀 아쉬어요. 지금이라도 좀 놀아보고 해볼까요/ 만약 시리즈 좋아요.그런데 저는 교복(자율화)을 못입어봐서 교복입은 학생이 부러워요.저 정신여고 나왔어요.
    근데 둘 표정이 재밌어요.
    조신한 표정,자유분망하고 자신감 있는 표정의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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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정말 표정만 봐도 캐릭터 성격이 드러나네요.

    저도 교복이란걸 입어보지 못한세대라..제복에 대한 로망같은게 있죠~ 그래선지 꾸미면 꾸민대로 안꾸미면 안꾸민대로 요즘 학생들보면 다 예쁘던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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