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2012

You can. Dance


4 comments:

  1. 동물들 드로잉 너무 사랑스러워요. 코끼리는 꼬리로 박자를 맞추고 있나요?아기쥐가 노래하는것도 귀엽고 강아지 댄스 모습도 귀엽고..앞의 문장과 보조를 맞춰서 왠지'If you can move you can dance'라는 말이 나올것 같아요. '인생을 즐거워하자'는 메세지 같아서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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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판화로 찍은 듯한 느낌 좋아요. 나이가 들면서 노래하는 걸 잊어버리게 되는 것 같아요. 듣기만 하고.
    근데 아이있고 부터 어릴때 부르던 동요부터 기억의 저편에 있던 노래들이 다 나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자기가 가장 편안하게 생각하는 상황에서 노래를 잘 부를 수 있데요. 혼자서 샤워할 때나 그럴때요.
    메세지도 좋고 캐릭터도 메세지에 꼬옥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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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감사해요, 이말이 아프리카 어느마을 격언이래요. 코키리는 방구로 베이스 넣고 있는건데, 꼬리로 박자 맞추고 있어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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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너무 너무 좋아요.
    컨셉도 좋고 이런주제로 이야기를 만들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언니!
    동물들이 노래하고 춤추는 아기들을 위한 동화책을 만들면 정말 따봉일것 같아요!!( 따봉..너무 올드한 표현인가요?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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