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2012

Around the creek


3 comments:

  1. 이곳도 집 근처인가요? 정말 다 예쁘네요. 캐나다는 한번도 가본적 없지만 계용씨 그림을 계속 보다보니 어떤 풍경의 곳인지 조금은 알수 있을꺼 같아요~
    각각의 나무들의 개성이나 특징이 잘 보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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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곳은 아이들 학교 뒷길이에요. 집에올때 항상 이곳을 거쳐서 걸어오는데 저 다리밑으로 흐르는 작은 개울에서 한참 놀다 집에와요. 아이들 학교가 주변 학교 중에서는 가장 시골스러운거 같아요. 실제로는 주변에 건물들과 주차장도 있어서 평범해 보이기도 하는데, 아마 그림그리는 사람의 감성과 보는사람의 상상력이 합쳐져서 좋게 보이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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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이들이 물놀이 할때 후다닥 그리신건가봐요. 선이 빠르고 경쾌하지만 나무의 느낌이 잘 살아있어요.
    요즘 저도 공원가게 되면 그리진못해도 유심이 나무 하나하나 쳐다보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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