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2012

Best Team



남편이 허리를 다친 후로 아들 목마를 못 태워줘요.
다른 사람들이 하는 걸 볼 때마다 부러워해서 그림으로 그려줬네요.

3 comments:

  1. 몸이 통통해인지 이 캐릭터들은 좀더 귀여운 느낌이야~ 풍선을 날려보내는건가?
    놓쳐서 날라가는거면 아이가 울상이겠지?

    근데 신랑이 아직도 회복안됐다니..ㅠㅠ 하긴 허리는 오랫동안 조심하는게 낫다고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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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하 '아들바보' 아빠같아요. 캐릭터의 둥글둥글한 선들과 형태가 둥근 풍선과 잘 어울리네요.
    저희 남편도 한때 허리때문에 고생한적 있는데 침을 몇주 맞고는 그 이후에 허리아프다는 소리가 별로 없네요.
    주변에 침잘놓는 한의원에 가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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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하. 귀엽습니다. 못하는것을 그림으로 이뤄주는것 너무 소중한 일인것 같아요. 아기 이빨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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