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8.2012

Financial adviser



은행에서 만난 financial adviser.

4 comments:

  1. 하하 왜요? 저도 얼마전 어드바이저 만났는데, 또 너무 친절해도 무섭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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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 너무 재밌네요. 정말 이런 느낌의 사람이 가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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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굉장히 친절하고 똑 떨어지는 어투였는데, 어쩐지 내돈을 다 들고 어디로 가 버릴 것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수더분한 아줌마였으면 나에겐 더 신용이 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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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 제말이 제말이. 제가 만난 분도, 너무 너무 친절한데..
    모든 돈을 내게 맡겨라. 내가 잘 관리해주겠다. 집에 보석이나 예물 시계는 있느냐? 하고 물어보는데... 왠지 제 돈을 들고 어디로 사라질듯한 느낌?이 들어서... 좀더 리서치 해볼려고, 관뒀어요. 아마 처음경험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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