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2.2012

If you can dream you can fly. you can be anything





 
날아가는 부분은 다음에 더 큰 종이에 그려서 산이나 들을 밑에 넣구 싶구요.
you can be anything 은 더 창의적으로 하고 싶은데 상상이 잘 않되요.
직업 같은 거 말구. 좀더 뭐랄까....
우주인이나, 공주, 스타워즈 , 뭐 이런 재밌는것으로 하고 싶은데....ㅋㅋ.
할로윈 커스튬 같은거 참고로 봐야 할까봐요.

9 comments:

  1. 벌레가 나뭇잎으로 나는 것 정말 재밌네요.
    토끼리도 좋아요. 다른 기구 없이도 매직으로 나는 것 좋은 것 같아요. 아님 작은 날개를 다는 것도 예쁠것 같구요. 코끼리랑 악어가 친구가 되어서 손 잡고 나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다음 건, 저도 직업보다 뭔가 짠 하는 게 있었음 좋겠어요. funny하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거요. 제 조카한테 물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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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코끼리인데 토끼리가 되었네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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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하 악어가 슈퍼맨처럼 나는거 너무 재밌네요. 캐터필라와 개미가 나는 방법도 재밌네요. 그밑에 고슴도치가 화가가 되는것, 병아리 음악가들 코끼리 요리사.. 너무 재밌어요. 저의 큰애는 자동차 만드는 사람, 고래 구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하고 둘째 아이는 해마(sea horse)가 너무 좋아서 다음생에서는 해마로 태어나겠다는데..^^; 지금생에서는 뭐가 되고 싶은지 쌍둥이들은 아직 아무 생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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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둘째가 해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순수하고 이뻐요.
    여러분들은 어릴때 뭐가 되고 싶었는지 기억나시나요?
    저는 공주랑 인어공주요... 의사,화가 이런건 너무 보오링boring하지요?
    저도 여자라고 공주가 제일 좋았던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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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제 조카는요. 날수 있는 거에 날개가 있음 좋겠다 그러구요. 자기가 직접 비행기로 변하면 더 좋겠다고 그러네요.

    그리고 뭐든 될 수 있는 건-
    달이 되고 싶데요. 밤에 무서운데 스스로 빛이 나면 안 무섭고 환할 것 같데요. 아님 자동차가 되어서 잘 달리고 싶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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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아가들의 상상력을 당해낼수가 없군요. 달이랑 직접비행기가 되고 싶다니! 제 머리는 이미 많이 오염된것 같아요. 물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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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참 재밌어요!.히히히 보기만 해도 신나요!

    음..제 아이디어는요.

    첨에 너는 날수있어 에서 동물들이 쫙 날고요.다음 넌 무엇이든 될수 있어 여기서는
    동물들이 새로운 세상에 날다가 내려와서
    사자가 꽃모양(언니가 그런것 처럼) 같은 느낌으로 그려지고 고슴도치가 나무에 열매처럼 매달리고 음..코끼리가 공작새처럼 큰 날개가 생기는 것처럼 뭔가 일어날수 없는 일이 생기는 그런 완전 상상을 위한 페이지를 만들어도 멋질것 같아요.

    아니면 다른 아이디어는요,

    저는 솔직히 동물들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소방관이나 간호사난 우주비행사 되는 아이디어도 넘 좋거든요.( 그림들 너무 사랑스러워요!)근데 앞장에서 하늘을 날다가 어떤 직업을 가지는것이 약간 안어울린다고 할까? 그래서 만약 직업을 가지는 걸로 간다면 전이야기는 좀더 현실적인 걸로 가면 좋을것 같아요. 예를 들면 언니가 했던
    니가 움직일줄 알면 춤을출수있어. 니가 말을 할줄 안다면 노래를 할수있어. 이런식어로 심플하게 하나하나 전개되다가 뭐든지 될수 있어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되면 더 자연스럽게 느껴질것 같아요~

    암튼 아이디어 너무 좋구요! 계속 진행하면 멋진 작품이 나올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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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예원씨 고마워요. 예원씨 상상력이 풍부하세요! 맞아요. 정말 말도 않되는 세상을 그리면 정말 재밌을것 같아요.
    코끼리가 공작새처럼 큰 날개 생기는것 이런생각은 도데체 뭘 먹으면 생기는 거에요? ㅎㅎㅎ.
    고마워요.
    지금 if you can think, you can imagine. if you can imagine, you can dream. 이부분은 완전 난감에 처했는데... 여러분의 상상력으로 조금씩 희망이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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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예원씨 아이디어에 감탄했어요. 특히 윗부분의 아이디어는 시각적으로도 멋진 디자인이 나올 수 있을것 같아요. 성연씨가 어떤 그림을 그릴지 기대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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