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2012

In front of a bubble tea shop



7 comments:

  1. 버블샵이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인가봐요. 버블샵도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 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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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냥 몰안에 있는 평범하게 생긴 버블티샵인데,사람들이 꽤많이 사먹더라구요. 그앞의 셀폰 가게에서 남편이 전화기 사는동안 그려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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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명두 아니고 세명이나...ㅋㅋ
    항상 라이프 드로잉은 모션을 잘 캐치해야해서 쉽지 않은거 같아여!! 사람마다 정말 서있는 폼들이 다 달라서 !! 그래서 많이 그릴수록 그 제스쳐를 잘 잡아내게 되는거 같아여!!

    마지막 아이!! 왠지 끝이라 내순서 언젠가 기다리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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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빨리 그려서 그런가요? 평소에 보던 계용씨 부드러운 선과 달라요. 있는 그대로 그려서그런제 평소의 바디 비율보다 더 현실적이구요!언제나 새로운 시도는 좋은것 같아요! 잠깐 틈을 타 그리신 순발력 박수쳐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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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하하 사라지기 전에 빨리 그려야 하니 조급해서
    선이 거칠어진거 같아요. 자주 그리다 보면 제스타일을 찿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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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어제 꿈에 버블샵 앞에 사람들이 장사진을 친게 나왔어요. 제가 kate씨 보여준다고 사진기를 꺼내서 마구 찍는 것 까지예요. 정말 웃긴 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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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하하하 정말 재밌는 꿈이네요. 왠지 장사가 잘되는 것을 보는 꿈이면 은주씨에게도 좋은 꿈일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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