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조카예요? 그렇담 이제 다 컷네요.뭔가 열심히 생각하며 그림 그리고 있네요. 선에서 스피드도 느껴지고, 느낌이 좋아요.
조카가 사자를 그리고 있었나봐요. 진지하게 골똘히 생각하면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거 같아요.
Eunju//그니까,,,올해 벌써 초등학교 들어갔다는..애들크는거 보면 시간 엄청 빨리간다는..물론 키우는 엄마입장은 다르겠지만~^^
헤헤;아이 얼굴은 뭔가 깊이가 있는데. 그림은. ㅎㅎㅎ 정말 아이의 순수한 그림!쌍거풀 없는 눈이랑 야무진 잎이 이뻐요. 크레용 꼭쥔 손도 야무지고...
Note: Only a member of this blog may post a comment.
언니 조카예요? 그렇담 이제 다 컷네요.
ReplyDelete뭔가 열심히 생각하며 그림 그리고 있네요. 선에서 스피드도 느껴지고, 느낌이 좋아요.
조카가 사자를 그리고 있었나봐요. 진지하게 골똘히 생각하면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거 같아요.
ReplyDeleteEunju//그니까,,,올해 벌써 초등학교 들어갔다는..애들크는거 보면 시간 엄청 빨리간다는..물론 키우는 엄마입장은 다르겠지만~^^
ReplyDelete헤헤;아이 얼굴은 뭔가 깊이가 있는데. 그림은. ㅎㅎㅎ 정말 아이의 순수한 그림!
ReplyDelete쌍거풀 없는 눈이랑 야무진 잎이 이뻐요. 크레용 꼭쥔 손도 야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