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6.2012

M27_그림그리기



4 comments:

  1. 언니 조카예요? 그렇담 이제 다 컷네요.
    뭔가 열심히 생각하며 그림 그리고 있네요. 선에서 스피드도 느껴지고, 느낌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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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조카가 사자를 그리고 있었나봐요. 진지하게 골똘히 생각하면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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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Eunju//그니까,,,올해 벌써 초등학교 들어갔다는..애들크는거 보면 시간 엄청 빨리간다는..물론 키우는 엄마입장은 다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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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헤헤;아이 얼굴은 뭔가 깊이가 있는데. 그림은. ㅎㅎㅎ 정말 아이의 순수한 그림!
    쌍거풀 없는 눈이랑 야무진 잎이 이뻐요. 크레용 꼭쥔 손도 야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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