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계신분이 사장님 이신가봐요. 포즈에서 사람들의 관계와 감정들이 분명히 보이네요. 붓으로 그려진 선의 느낌들과 몇부분만 색칠된 느낌이 너무 좋아요.
중년-노년?이 왜이리 슬퍼보이죠? 제목이 공원이라서 그런지.. 공원에서 시간보내시는 아버지의 모습이 떠올라요.개성없는 펑퍼짐한 옷차림. 이발소 머리스타일. 작은 어깨와 둥그스럼한 배부분.. 무표정한 얼굴... 열심히 치열하게 일하고...자식들 다키워놓은 부모님들의 초상화 같아서 맘이 숙연해지네요. 색깔 부드럽고 멋져요.^^
굉장히 힘있는 분 주위에 계신 분들에게 마음이 가네요. 많은 이야기가 흐르고 있는 장면인 것 같아요.
사실 4명의 사람 모두 다른공간에 서있는 모습이었는데..지금 리플보고 찬찬히 다시보니 그림배치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었네요^^;;;;
Note: Only a member of this blog may post a comment.
가운데 계신분이 사장님 이신가봐요. 포즈에서 사람들의 관계와 감정들이 분명히 보이네요. 붓으로 그려진 선의 느낌들과 몇부분만 색칠된 느낌이 너무 좋아요.
ReplyDelete중년-노년?이 왜이리 슬퍼보이죠? 제목이 공원이라서 그런지.. 공원에서 시간보내시는 아버지의 모습이 떠올라요.
ReplyDelete개성없는 펑퍼짐한 옷차림. 이발소 머리스타일. 작은 어깨와 둥그스럼한 배부분.. 무표정한 얼굴... 열심히 치열하게 일하고...자식들 다키워놓은 부모님들의 초상화 같아서 맘이 숙연해지네요. 색깔 부드럽고 멋져요.^^
굉장히 힘있는 분 주위에 계신 분들에게 마음이 가네요. 많은 이야기가 흐르고 있는 장면인 것 같아요.
ReplyDelete사실 4명의 사람 모두 다른공간에 서있는 모습이었는데..지금 리플보고 찬찬히 다시보니 그림배치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었네요^^;;;;
Reply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