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8.2012

Diary2- 혼자있는 시간




점심시간에 혼자 햇빛밑에서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요즘 계속 악몽을 꾸고있는데, 꿈속에서도, 벌판에 앉아 쉬었더니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4 comments:

  1. 꿈의 세계는 정말 신기하고도 재밌는 것 같아요. 보통 꿈을 기억하기도 힘든데, 생각도 해보고 혼자시간도 가져보고 바쁜 가운데서도 여유있게 사시는 것 같아요.

    ReplyDelete
  2. 저는 몇년째 자고 일어나도 꿈이 하나도 생각이 않나는데, 꿈도 생각날 뿐더러 자기의지대로 벌판에 앉아 쉬었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성연씨는 자의식?이 강하신가봐요. 왠지 꿈속에서 벌판에 앉아 쉬고 있으면 몽환적이면서 아름다울것 같아요.

    ReplyDelete
  3. 언니 꿈이 언니에게 뭔가 새로운 영감을 주고 있나봐요
    그리을 보니까 왠지 언니 꿈의 이미지를 훔쳐보는 느낌이 들어요
    근데 악몽 그만 꿨음 좋겠어요
    들판에 앉아서 쉬는 꿈은 좋을것 같아요^^

    ReplyDelete
  4. 모두들 고마워요. 꿈을 기억하지 못하는것은 좋은것 같아요. 깊이 푹자서 기억하지 못하는거래요. 요즘 조금 힘이드는데, 악몽을 꾸고 일어나면, 깜짝 놀래서 깨니까, 깨서 꾸었던 꿈을 생각해서 그런가봐요.

    ReplyDelete

Note: Only a member of this blog ma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