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8.2012

Fig tree


3 comments:

  1. 요즘 점심시간에 앉아서 나무를 그려볼려고 하는데, 제맘속의 상징적인 나무의 모습과는 달리실제로 보니까, 별로 예뻐보이지가 않았어요. 계용씨가 그린 나무는 참 자연스럽고 예쁘고, 동화속 나무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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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뭇가지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것 같아요.
    kate씨 덕분에 저도 주위에 있는 나무와 꽃들에 더 관심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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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하 저때문에 나무에 관심이 더 생기셨다니 왠지 뿌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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