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2012

A grumpy rabbit and trees

나뭇가지를 모두 자른 나무들에 새로운 잎들이 돋아 났는데, 왠지 툴툴거리는 캐릭터와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광합성을 맘껏 못하니 불만이 많을것 같아요. 불쌍한 것들...

4 comments:

  1. 호호. 토끼 나무신 같아요. 좋아하시는 나무랑 동물이랑 짝지어서 그리는것 재밌을것 같아요. 불쌍한 나무지만, 뭔가 짠하면서도 귀여워요. 약간 모자란듯한 느낌이 들어서 귀엽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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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하, 털깎인 토끼처럼 불만과 무서움 약간 썩인 표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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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하하 무같은 느낌의 나무 넘 재미있어여!! 뒤에 숨어있는 토끼땜시 먼가 판타지 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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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나무와 토끼. 뭔가 재밌는 짝궁같은 느낌이에요~ 뽀족뽀족 새잎이 돋아나는 나무모습이 좀 세련되 보이는거 같기도 해요. 최신유행 헤어컷 한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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