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2012

If u can...

4 comments:

  1. 글씨는 작아서 잘 안보이지만,
    코끼리 두마리가 코를 맞대고 있는 모습, 또 곰같은 동물이 서로 사랑하며 장난치는 모습이 예뻐요. 다시하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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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른 내용을 더 추가해서 그리기 시작하셨나봐요. 코끼리가 두손모으고 노래하는 모습과 고양이가 나비와 키스하는 모습, 또 고슴도치가 민들레 날리는 모습 등등... 모두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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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밤에 후레쉬 터뜨려서 사진 찍었더니, 화질이 넘 않좋네요. 제가 일만 벌리고 마무리를 잘못하는것 같아서, 이거 끝내고 싶어서요. 그런데, 불과 한달만에 약간 우울모드가 되서 재밌는 생각이 잘 않나요. 요즘 감정이 오르락 내리락하는데, 이거 홀몬때문이가 싶네요. 예전엔 이쁜것만 그리고 싶어하는 내가 좀 싫었는데, 요즘엔 귀엽고 예쁜것도 아무나 하는건 아닌가 보다 싶어요. 좀 더 정리해서, 잘 스캔해서 다음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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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선에서 리듬감이 느껴져요!!!

    전 너무 좋아요.언니는 그래도 차근차근 계속 앞으로 진도가 나가는데요!
    저는 벌만하고 쫌 딴걸 해볼까해요..
    끝이 없어요.
    어쩔땐 기간을 정해놓고 해야하나 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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