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는 슬퍼보이는데, 저는 이그림을 보자, 약간 미소가 지어졌어요. 토끼가 사랑스러워보여서 그랬나봐요. 전에 간단하게 그린 그림도 좋은데요. 이그림은 잎새가 적고 가녀린 나뭇가지 더 목련나무처럼 느껴지네요.토끼의 가디간이 랑 치마가 사람이랑 흡사해서, 좀더 의인화되게 느껴져요. 목련나무옆에 왜 토끼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는 그림이네요. 계용씨의 동물그림 좋아해요. 뭔가 유머가 있는것 같아요.
저도 토끼보면서 속 이야기가 궁금해졌어요.목련은 너무 일찍 피고 져서 늘 아 예쁘다 라고 생각한 다음날은 다 시들어 떨어져 버렸던 기억이 나요.
처음에는 나무나 꽃만 씨리즈로 그려볼까 했는데 왠지 허전해서 그 나무와 어울리는 캐릭터를 넣어보면 더 재밌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다 보면 재밌는 스토리도 생각날것 같고..^^
저도 언제 시간됨 이렇게 나무들 특징 잘 살려서 그리고 단순화해서 그려보고 싶어요!!페턴 들어가게 그리는거 좋아하는데 함 여러각도로 시도해서 나무잎이나 꽃들 그리면 재미있을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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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는 슬퍼보이는데, 저는 이그림을 보자, 약간 미소가 지어졌어요. 토끼가 사랑스러워보여서 그랬나봐요. 전에 간단하게 그린 그림도 좋은데요. 이그림은 잎새가 적고 가녀린 나뭇가지 더 목련나무처럼 느껴지네요.
ReplyDelete토끼의 가디간이 랑 치마가 사람이랑 흡사해서, 좀더 의인화되게 느껴져요. 목련나무옆에 왜 토끼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는 그림이네요. 계용씨의 동물그림 좋아해요. 뭔가 유머가 있는것 같아요.
저도 토끼보면서 속 이야기가 궁금해졌어요.
ReplyDelete목련은 너무 일찍 피고 져서 늘 아 예쁘다 라고 생각한 다음날은 다 시들어 떨어져 버렸던 기억이 나요.
처음에는 나무나 꽃만 씨리즈로 그려볼까 했는데 왠지 허전해서 그 나무와 어울리는 캐릭터를 넣어보면 더 재밌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다 보면 재밌는 스토리도 생각날것 같고..^^
ReplyDelete저도 언제 시간됨 이렇게 나무들 특징 잘 살려서 그리고 단순화해서 그려보고 싶어요!!
ReplyDelete페턴 들어가게 그리는거 좋아하는데 함 여러각도로 시도해서 나무잎이나 꽃들 그리면 재미있을거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