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3.2012

Green tea

2 comments:

  1. 하하하하 할매~~~!!
    여유롭게 차드시는 모습 보니 자리를 박차고 나가서 차한잔 여유있게 하고 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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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휴, 저런 느낌을 어떻게 표현하죠? 깐깐하면서도 우아한 할머니가, 멋지게 차려입고 나와서 한잔을 음미하시는 모습... 저도 늙으면 조금 더 살찐 저런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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