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2.2012

La parie cafe in oakland

5 comments:

  1. 작은 로컬 카페 분위기 정말 좋네요.
    동네 사람들만 찾을 것 같아 더 친근감 가요.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조용히 대화하고 있는 테이블이랑 들어오는 출입문 뒤쪽에 머리만 보이는 아저씨, 다들 라이프 드로잉에서만 보이는 생동감이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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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는걸 않좋아하는데요. 제가 언제부터 까페가서 그림그리는걸 즐기니까, 같이 가주고 있어요. 저도 요즘 사람만 그리다가 풍경을 담아보려고 하고 있어요. 그림그리는게 아무 생각없이 그릴때가 재밌는것 같아요. 은주씨의 새벽 카페 드로잉 즐겼었는데,요즘도 계속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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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새벽 카페 드로잉, 정말 이제 꿈만 같네요. 제가 일을 시작하고, 아이가 데이케어 다닌 후로는 제가 새벽 몇시에 일어나든 아이가 따라 나와요. 엄마가 같이 있는 시간이 줄어들어서 불안한 가봐요. 할 수 있을 때 좀 더 많이 새벽을 즐길 껄 그랬네요. 또 그런 시간이 오겠죠. 산수씨 남편이랑 많이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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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사진과 함께보니 더 좋네요~
    즐기면서 그린 그림이란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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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Eunju//전에 조카들과 함께 했던 것처럼 아이가 조금더 크면 같이 다닐수 있으니까, 기회야 또 생기겠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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