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성연씨가 수채화의 재미에 푹 빠지셨나봐요. 그림을 보면 즐기며 그렸다는 것을 알수 있어요. 색도 예쁘고 느낌도 독특하고 사진도 같이 있어서 보는 즐거움이 있어요. 앞으로 또 어떤 그림들이 올라올지 기대되요.
두 전등이 꼭 눈 같으네요.보색을 사용해서 대범하게 그려가는 것도 재밌구요. 사생화는 시간을 들인만큼 정직하게 실력이 느는 것 같아요.
색의 느낌이 카페분위기를 더 잘 표현하는거 같네요~ 뭔가 다들 유니폼을 입고 있는거 같은데,,,근처 행사가 있었던 건가요?아님 요즘 유행?ㅎㅎ
Note: Only a member of this blog may post a comment.
요즘 성연씨가 수채화의 재미에 푹 빠지셨나봐요. 그림을 보면 즐기며 그렸다는 것을 알수 있어요. 색도 예쁘고 느낌도 독특하고 사진도 같이 있어서 보는 즐거움이 있어요. 앞으로 또 어떤 그림들이 올라올지 기대되요.
ReplyDelete두 전등이 꼭 눈 같으네요.
ReplyDelete보색을 사용해서 대범하게 그려가는 것도 재밌구요. 사생화는 시간을 들인만큼 정직하게 실력이 느는 것 같아요.
색의 느낌이 카페분위기를 더 잘 표현하는거 같네요~ 뭔가 다들 유니폼을 입고 있는거 같은데,,,근처 행사가 있었던 건가요?
ReplyDelete아님 요즘 유행?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