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9.2012

gaylord cafe



요즘 사생화? 에 맛들인것 같아요. 보고 그리는 그림은 무언가 메디테이션meditation이 되는것 같아서 좋아요. 이제 슬슬 스토리 작업을 다시 그려야할텐데요. 상상화는 너무 머리가 아픈것 같아요. 

3 comments:

  1. 요즘 성연씨가 수채화의 재미에 푹 빠지셨나봐요. 그림을 보면 즐기며 그렸다는 것을 알수 있어요. 색도 예쁘고 느낌도 독특하고 사진도 같이 있어서 보는 즐거움이 있어요. 앞으로 또 어떤 그림들이 올라올지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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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두 전등이 꼭 눈 같으네요.
    보색을 사용해서 대범하게 그려가는 것도 재밌구요. 사생화는 시간을 들인만큼 정직하게 실력이 느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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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색의 느낌이 카페분위기를 더 잘 표현하는거 같네요~ 뭔가 다들 유니폼을 입고 있는거 같은데,,,근처 행사가 있었던 건가요?
    아님 요즘 유행?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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