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2012

공원에서



오늘따라 사람들이 귀여운 강아지들을 많이 데리고 나왔더라구요.  강아지들이 덥다고 집에서  낑낑댔었는지...

3 comments:

  1. 강아지를 어깨에 턱 걸쳐놓고 있는 것 정말 웃기네요. kate씨 그림을 보면 꼭 동화속 마을에서 사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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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런 평화스러운 모습 참 좋아요.계용씨 숲속 그림들 모아서 책만들고 싶어요. ^^ 마음이 울적하거나 답답할때 보면, 힐링이 될것 같아요. 강아지들 너무 사랑스럽네요. 강아지 키우고 싶어요. 스케치 선들도 왠지 말랑말랑 노근하게 느껴져요. 거기 많이 덥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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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하 고마워요. 동화속 마을같다... 힐링이 될것같다.. 기분 좋네요. ^^ 아마 그런 장소가 더 제눈에 들어오나봐요. 그런 장소를 그리고 있으면 저도 평화로와 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그림그리는 것이 마음 건강에 좋은가봐요.
    지난주는 이곳도 무척 더웠는데 이번주는 좀더 시원해졌네요. 여름이 가고 있는것이 왠지 서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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