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나무도 나이를 어느정도 먹으면 어떻게 살아왔는지가 외면에 나타나는거 같아요. 공원안에 별장같은 것도 있는건가요? 나무가운데 있어서 그런지 안락해보여요.
좀더 나이가 있는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 그사람의 분위기에서 그사람의 인생이 어땠는지 조금은 알수 있는거 같아요. 특히 그림을 그리면 더 예민하게 느끼는거 같아요.주택가 안에 있는 작은 공원이라 공원 옆으로 집들이 많이 있어요.
뒷모습에서도 느껴지는인생이 있어요. 그렇지요? 잘은 모르겠지만, 담배피는 아저씨는 노동일을 많이 하셨을것 같고, 왼쪽 밑에 쇼컷한 여성분은 굉장히 세련되셨을것 같아요. 산속에 집 너무 이쁘고 살고 싶은데, 관리하긴 힘들겠죠?
ㅋㅋ 역시 나무 그림! 언제 봐도 재밋게 개성있게 그려서 좋아요!!ㅋㅋㅋㅋ
뒷모습에서도 삶의 느낌이 다 달라요. kate씨가 그리는 나무는 잎사귀 하나하나까지 소중하게 보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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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나무도 나이를 어느정도 먹으면 어떻게 살아왔는지가 외면에 나타나는거 같아요.
ReplyDelete공원안에 별장같은 것도 있는건가요? 나무가운데 있어서 그런지 안락해보여요.
좀더 나이가 있는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 그사람의 분위기에서 그사람의 인생이 어땠는지 조금은 알수 있는거 같아요. 특히 그림을 그리면 더 예민하게 느끼는거 같아요.
ReplyDelete주택가 안에 있는 작은 공원이라 공원 옆으로 집들이 많이 있어요.
뒷모습에서도 느껴지는인생이 있어요. 그렇지요? 잘은 모르겠지만, 담배피는 아저씨는 노동일을 많이 하셨을것 같고, 왼쪽 밑에 쇼컷한 여성분은 굉장히 세련되셨을것 같아요. 산속에 집 너무 이쁘고 살고 싶은데, 관리하긴 힘들겠죠?
ReplyDeleteㅋㅋ 역시 나무 그림! 언제 봐도 재밋게 개성있게 그려서 좋아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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