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2012

휴게실 & 공원



6 comments:

  1. 사람도 나무도 나이를 어느정도 먹으면 어떻게 살아왔는지가 외면에 나타나는거 같아요.
    공원안에 별장같은 것도 있는건가요? 나무가운데 있어서 그런지 안락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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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좀더 나이가 있는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 그사람의 분위기에서 그사람의 인생이 어땠는지 조금은 알수 있는거 같아요. 특히 그림을 그리면 더 예민하게 느끼는거 같아요.
    주택가 안에 있는 작은 공원이라 공원 옆으로 집들이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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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뒷모습에서도 느껴지는인생이 있어요. 그렇지요? 잘은 모르겠지만, 담배피는 아저씨는 노동일을 많이 하셨을것 같고, 왼쪽 밑에 쇼컷한 여성분은 굉장히 세련되셨을것 같아요. 산속에 집 너무 이쁘고 살고 싶은데, 관리하긴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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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ㅋㅋ 역시 나무 그림! 언제 봐도 재밋게 개성있게 그려서 좋아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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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뒷모습에서도 삶의 느낌이 다 달라요. kate씨가 그리는 나무는 잎사귀 하나하나까지 소중하게 보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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